박원순 서울시장, 이스트소프트 방문해 중소기업 고충 들어
박원순 서울시장, 이스트소프트 방문해 중소기업 고충 들어
  • 석대건 기자
  • 승인 2019.04.3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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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차원에서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 위한 실질 정책을 모색할 것”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중소중견기업의 현안 사항’과 ‘핵심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29일 서울시 서초구 이스트소프트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주무부서 담당관, 이스트소프트 실무진이 참여했으며, 중소중견기업이 겪는 고충과 인재 확보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더불어 이스트소프트의 AI 사업 현황 및 성과 소개와 보유 서비스 시연도 이어졌다.

박원순 시장은 “IT 기업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오늘 토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서울시 차원에서 인력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모색하고, 서울시와 시민 그리고 기업이 상생하는 서울특별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서울시에서 기업 현장을 방문해 생생한 기업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IT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뜻깊었다”며, “이러한 자리에서 논의된 많은 사항이 시정에 반영되어, 서울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이 성장하고 나아가 일자리 창출 등 사회에 대한 기업의 기여도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스트소프트를 방문해 중소기업 고충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이스트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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