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스파크랩의 브랜드와 네트워크 및 전문 지식을 워싱턴 D.C.를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최고 소프트웨어 설계자인 레이 오지, 라이트코인의 개발자 찰리 리, 링크드인의 공동설립자 에릭 리 등 업계에서 입지를 굳혀온 인물들이 차세대 사이버 보안, 블록체인 분야 스타트업을 고문 및 멘토로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와 벤처 캐피탈 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인 스파크랩 그룹이 사이버 보안 및 블록체인 스타트업 관련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19일 새로 출범하며 마이크 보트 스파크랩 사이버시큐리티앤블록체인의 공동 설립자 및 경영 파트너가 이같이 말했다.

스파크랩 사이버시큐리티앤블록체인은 관련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2인의 기업가인 브라이언 박과 마이크 보트가 이끌어 나간다. 브라이언 박은 총 세 번의 창업 경험이 있으며, 전세계 최대 규모의  창업 커뮤니티인 스타트업 그라인드의 전 COO이다. 마이크 보트는 테크크런치 선정 최고 액셀러레이터 20으로 선정되기도 한 브랜더리의 전 전무이사다.

스파크랩 사이버시큐리티앤블록체인 프로그램은 미국 워싱턴 D.C.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첫 프로그램은 2019년 3월 시작될 예정이다.

스파크랩 사이버시큐리티앤블록체인 팀(사진=스파크랩)
스파크랩 사이버시큐리티앤블록체인 팀(사진=스파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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