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공시] 의약품 제조업체 동성제약(002210)이 10월 2일 공시를 통해 유영일을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대표이사 나원균의 해임에 따른 조치로, 변경일자는 2025년 9월 25일로 이사회 결의일이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이사회는 정관 및 이사회 규정에 따른 절차 위반 사항이 있었으며, 회사의 공시책임자 및 관계자가 참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법적 절차를 검토 중이며, 변경사항 발생 시 재공시할 예정이다.

동성제약은 현재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가 진행 중이며, 회사의 업무 수행과 재산의 관리 및 처분은 법원이 선임한 공동관리인 나원균과 김인수에게 전속되어 있다.

유영일 신임 대표이사는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주식회사 라에힐코리아의 CEO를 역임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동성제약은 현재 거래 정지 중이다. 최근 실적은 자산총계 1519억원, 부채총계 967억원, 자본총계 552억원이며, 매출액은 884억원, 영업손실 66억원, 당기순손실 73억원으로 집계됐다. 동성제약은 12월 결산법인으로, 해당 수치는 개별 기준으로 집계됐다.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1. 변경 전ㆍ후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 변경전 나원균
변경후 유영일
2. 변경사유 기존 대표이사 해임에 따른 신규선임
3. 변경일자 2025-09-25
4. 기타 참고사항 - 위 3. 변경일자는 이사회 결의일 입니다.

- 당사는 본 건 이사회가 다음과 같이 진행 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1) 정관 및 이사회 규정에 따른 소집권자 권한 위배
2) 참석권 미보장
3) 일방적 소집, 연기, 강행 절차가 진행
4) 회사의 공시책임자 및 관계자가 미참관
이에 따라, 당사는 해당 이사회에 대한 법적 절차를 검토 중이며 대표이사 변경공시와 관련하여 변경사항 발생시 재공시 예정입니다.

- 당사는 25.06.23.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개시결정에 따라 회생절차가 진행중인 회사이며, 당사의 업무 수행과 재산의 관리 및 처분은 법원이 선임한 공동관리인 나원균과 김인수에게 전속되어 있습니다.
[변경 후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의 약력]
성명 최대주주와의 관계 주요경력 비고
유영일 -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주식회사 라에힐코리아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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