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통 소식] KT&G, 홍대 상상마당에서‘웬즈데이 프로젝트’공연 개최 外
[오늘의 유통 소식] KT&G, 홍대 상상마당에서‘웬즈데이 프로젝트’공연 개최 外
  • 고정훈 기자
  • 승인 2019.06.20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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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홍대 상상마당에서‘웬즈데이 프로젝트’공연 개최

[디지털투데이 고정훈 기자] KT&G가 싱어송라이터 윤현상과 함께 홍대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6월 26일부터 4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웬즈데이 프로젝트’ 공연을 개최한다.

‘웬즈데이 프로젝트’는 실력 있는 신진 뮤지션을 대중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출연 뮤지션은 4주 간 하나의 주제로 매주 서로 다른 컨셉의 공연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뮤지션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행사 첫해인 2012년에는 싱어송라이터 최고은을 시작으로 옐로우몬스터즈, 선우정아, 두번째달, 고상지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그간 ‘웬즈데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KT&G)
(사진=KT&G)

롯데마트 "'문센족' 잡자"…AI 교육용 홈 로봇 '클로이' 운영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롯데마트가 문센족(문화센터를 이용하는 사람)을 잡기 위해 문화센터 운영에 차별화를 꾀한다. 일주일 기준으로 문센족이 최소 1번 이상 롯데마트를 방문하기 때문에 핵심 고객으로 여겨지고 있어서다.

실제로 롯데마트 방문객 중 문화센터 회원 테이터를 분석한 결과, 2018년 한 해 동안 월 평균 문화센터 회원들이 롯데마트에 방문해 상품을 구매한 횟수가 일반 방문자보다 2배 가량 높았다. 월 평균 구매액은 일반 방문자 대비 30%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롯데마트는 문화센터 이용객을 늘리기 위해 정규 강좌뿐 아니라 특별 강좌에도 차별점을 두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지난 4월25일 도입한 인공지능(AI) 교육용 홈 로봇 '클로이(CLOi)'다.

롯데마트는 오는 7월31일까지 인천 연수 송도와 부평 삼산, 경기 시흥 배곧, 서울 은평, 중계, 송파 등 6개 문화센터에 '클로이'를 배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문화센터를 찾는 아이들에게 다른 문화센터에서 경험할 수 없는 차별화된 독서 학습과 놀이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롯데마트 문화센터에서 선보인 클로이는 하루 평균 약 500명이 이용하고 있다. 이는 클로이를 통해 나오는 음원과 실물 도서 300여권을 같이 활용할 수 있어 아이들의 흥미 유발에 큰 역할을 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롯데마트 문화센터는 가을학기 강좌에도 클로이를 적용한 체험클래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증강현실(AR)을 활용한 낚시 놀이인 'AR카드 낚시 놀이'와 쉽게 접하기 어려운 바닷속을 볼 수 있는 'AR 해양생물 관찰' 등의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다.

롯데마트 정선미 고객서비스부문장은 "워라밸 시대를 맞아 문화센터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 대형마트의 핵심 고객들로 자리잡으며, 유통업체들이 문화센터 고객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향후 책 읽어주는 로봇, 증강현실, 단독 강의 등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롯데마트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I 교육 로봇을 체험하는 모습.(사진=롯데마트)
롯데마트 문화센터를 찾은 한 아이가 AI 교육 로봇을 체험하고 있다.(사진=롯데마트)

 

롯데百, '라르디니' 등 남성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최대 30% 할인

롯데백화점이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를 앞세워 2030을 대표하는 남성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 공략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2019년 SS(봄·여름) 남성 럭셔리 캐주얼 시즌 오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롯데백화점은 이탈리아 감성이 담긴 남성 정장 브랜드 '라르디니'와 독특한 스타일의 의류와 악세서리를 판매해 밀레니얼 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편집숍 '비이커'의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송지오옴므' 등 다양한 수입 의류 브랜드와 함께 밀레니얼 세대를 타겟으로 한 디지털 샤이니지(옥외 디스플레이) 콘셉트의 팝업스토어와 편집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안대준 패션부문장은 "최근 남성들의 패션에 대한 관심이 늘고 2030세대에 인기가 많은 연예인들이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들을 착용하며 관련 상품군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2030대 남성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방탄소년단(BTS)처럼 세계적인 아이돌이 최근 'AMI(아미)', '톰브라운', '산드로' 등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를 착용하며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남성 수입 의류 브랜드의 강세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롯데백화점의 남성 럭셔리 캐주얼 상품군의 매출 신장률을 살펴보면, 2016년 3.8% 수준에서 2017년 5.1%, 2018년 7.9%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신장했다. 이러한 추세는 올해에도 그대로 이어져 5월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약 10.3% 늘었다.

여기에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온 무더위에 지난 5월31일부터 6월9일까지 여름철인기 소재인 '린넨'을 중심으로 진행한 '린넨 페스티벌'에서도 남성 럭셔리 캐주얼 상품군은 17.3% 신장하며 전체 행사 매출을 견인하기도 했다.

돌아온 오리온 '태양의 맛 썬', 1초에 한 봉지씩 팔렸다
 
오리온은 '태양의 맛 썬(이하 썬)'이 재출시 1년여만에 누적판매량 3000만봉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1초에 1봉지씩 팔리며 전 국민의 절반 이상이 먹은 셈이다. 

썬은 지난 2016년 공장 화재로 생산라인이 소실돼 불가피하게 생산이 중단됐다. 그러다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지난해 4월 다시 출시되기 시작했다.

썬은 통곡물의 고소한 맛에 매콤한 맛, 갈릭바게트 맛 등 감칠맛이 굴곡진 모양 사이로 깊게 배어든 스낵이다. 국내산 쌀가루를 사용해 바삭한 식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재출시 2년차에 접어든 썬은 현재 월 평균 매출 20억원 이상을 올리며 식품업계 재출시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썬 갈릭바게트 맛'도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100만봉을 돌파하며 썬의 인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썬 갈릭바게트 맛'은 통밀, 통옥수수 등 통곡물 스낵에 갈릭바게트 특유의 마늘향과 고소한 버터의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오리온은 현재 전국 37개 매드포갈릭 매장에서 생맥주 주문시 25g짜리 썬 갈릭바게트맛 스페셜기프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는 중이다. 인스타그램에 '#달콤바삭', '#썬갈릭바게트', '#매드포갈릭' 해시태그를 걸고 스페셜기프트 인증샷을 올리면 10명을 추첨해 썬갈릭바게트맛 1박스를 제공한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지널 제품이 재출시 트렌드를 선도했고, 신제품 갈릭바게트맛이 새로운 소비자들을 끌어들이며 한층 두터운 브랜드 라인업을 형성했다"며 "스낵 성수기인 여름을 맞아 맥주 안주 등 TPO(시간, 장소, 상황) 마케팅을 강화해 소비자 입맛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태양의 맛 썬.(사진=오리온)
태양의 맛 썬.(사진=오리온)

전자랜드 청주 율량점, 체험형 프리미엄 매장으로 재탄생

전자랜드는 20일 충북 청주 청원 사천에 위치한 율량점을 '파워센터 율량점'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파워센터 율량점은 다양한 가전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체험공간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TV와 의류관리기, 안마의자, 청소기 등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인봇 킥보드를 타보고, DJI 드론까지 조종해 볼 수 있다. 에어컨도 작동시켜 각 기능과 바람의 특징을 확인 가능하다.

파워센터 율량점은 지상 1층과 2층, 총 250평(약 830 평방미터) 규모로 TV존, 대형주방가전존, 소형주방가전존, 의류관리가전존, 건강가전존, 계절가전존, 모바일존 등으로 꾸몄다. 곳곳에 마련된 소파와 테이블에서는 쇼핑 중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전자랜드 윤종일 판촉그룹장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여름용 가전제품의 할인혜택을 풍성하게 마련했다"며 "파워센터 율량점에서 더위를 이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파워센터 율량점 오픈을 기념해 할인 행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는 23일까지 에어프라이어 99%, 에어서큘레이터 90%, 믹서기 70%,  청소기 64%, 전기그릴 99%, 전자레인지 92%까지 선착순 할인 판매한다.

파워센터로 바뀐 전자랜드 청주 율량점 내부 모습.(사진=전자랜드)
파워센터로 바뀐 전자랜드 청주 율량점 내부 모습.(사진=전자랜드)

아모레퍼시픽, 사랑의열매에 33억 규모 물품 기탁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019 아리따운 물품나눔'을 통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 제품 33억 규모를 올해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기탁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리따운 물품나눔'은 아모레퍼시픽의 물품 지원 활동이다. 지난 2003년 '사랑의 물품나눔'이라는 독자적인 기부활동으로 시작해 2009년부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업을 통해 전국 3000여개 여성·노인·아동·장애인 사회복지시설에 매년 33억원 규모의 제품을 기부하는 활동으로 확대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아이오페와 프리메라, 이니스프리, 마몽드, 해피바스 등 총 15개 브랜드에서 전국 사회복지시설 1500여곳에 16억5000만원 규모 제품을 전달했다. 하반기에 진행될 '아리따움 물품나눔' 일정과 신청 방법은 아모레퍼시픽 사회공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아모레퍼시픽)
(사진=아모레퍼시픽)

LG생건, 저자극 마스크시트 '닥터벨머 마일드 더마' 5종 출시

LG생활건강이 20일 '닥터벨머 마일드더마 마스크시트' 5종을 출시했다. '닥터벨머 마일드 더마 마스크시트'는 유럽 친환경 인증을 받은 거즈 재질의 시트에 저자극 처방이 적용돼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게 LG생건 측 설명이다.

광채와 탄력, 모공케어, 고보습, 고수분 등 총 5가지로 피부 고민과 타입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다.

LG생건에 따르면 '광채 마스크'는 글루타티온과 비타민 B3가 함유된 수퍼 브라이트 콤플렉스TM를 포함한 포뮬라가 피부에 빛나는 광채를 부여해주고, '탄력 마스크'는 프로폴리스와 비타민 B12가 함유된 에센스가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준다.

'모공케어 마스크'는 모공과 함께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며, '고보습 마스크'는 세라마이드와 비타민 E 유도체 함유 에센스가 피부의 수분을 지켜준다. '고수분 마스크'는 울트라 히알루론산TM이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충전하는 효과가 있다.

닥터벨머 브랜드 담당자는 "마일드 더마 마스크는 종류에 따라 피부건조, 수분부족, 모공, 탄력저하, 칙칙한 피부톤까지 케어할 수 있다"며 "저자극 성분은 물론 피부에 착 붙는 밀착력 좋은 시트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닥터벨머 마일드 더마 마스크를 포함한 닥터벨머 전 제품은 전국 더페이스샵, 네이처컬렉션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농심, 1L짜리 '백산수' 출시…"취향대로 선택하세요"

농심이 20일 백산수 1L를 내놨다. 이에 기존 2L, 500mL, 330mL 더해 백산수는 총 4종류로 늘었다.

농심 관계자는 "백산수 1L는 기존 2L 생수에 비해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적당한 용량으로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기존 생수의 용량이 너무 많거나,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1L는 가정에서 하룻동안 혼자 마시기 적당한 용량으로 알려졌다. 그런만큼 '싱글족'에게 특히 실용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농심은 판단하고 있다.

운동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에도 적합하다. 1L가 들고 다니기 부담 없는 용량이면서 기존 500mL에 비해 더 풍부한 수분섭취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2L는 부담스럽고 500mL는 아쉽다고 느끼는 일상의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농심 관계자는 "1인가구 소비자들 사이에서 2L는 한번 개봉하면 다 마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집에 두고 마시기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1L 제품은 대다수 생수업체에서 진출하지 않은 틈새 시장인 만큼, 백산수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백산수 1L.(사진=농심)
백산수 1L.(사진=농심)

오뚜기, 곤약 용기면 '곤누들' 3종 선봬

오뚜기가 20일 김치말이, 메밀소바, 비빔곤약 등 '곤누들'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곤누들은 오뚜기의 대표적인 저칼로리면인 컵누들을 잇는 새로운 저칼로리면이다. 곤약면에 새콤 매콤한 국물과 소스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곤누들 김치말이은 92kcal로, 탱탱한 곤약면과 매콤하고 시원한 김치말이 육수가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곤누들 메밀소바'는 메밀 곤약면과 진한 가쓰오 풍미의 정통 소바장국의 맛이 어우리는 제품으로, 칼로리는 60kcal다. '곤누들 비빔곤약'은 97kcal로 탱탱한 식감의 해초곤약면과 매콤 새콤한 비빔장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곤누들은 일반 간식과 야식보다 현저하게 낮은 저칼로리 제품으로 더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식단을 관리하는 젊은 여성들이나 간식, 야식을 쌓아두고 먹는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 간식 또는 가벼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 '곤누들'은 오뚜기몰, 쿠팡, 위메프, 11번가 등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곤누들.(사진=오뚜기)
곤누들.(사진=오뚜기)

삼양사 큐원 '상쾌환', 2초에 1개씩 팔렸다

삼양사의 큐원 상쾌환이 '숙취해소 대세'를 넘어 '국민 숙취해소제'로 성장하고 있다. 삼양사는 큐원 상쾌환이 누적 판매량 5000만포(내부자료 기준)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성인을 약 4000만명이라고 할 때 모두 상쾌환을 1회 이상 경험한 셈이다.

큐원 상쾌환은 삼양사가 지난 2013년 선보인 환 형태의 숙취해소 제품이다. 효모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헛개나무열매, 창출, 산사나무열매, 칡꽃) 등의 원료를 배합해 환 형태로 만들었다.

1회분 3그램씩 개별 포장해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최근에는 망고 과즙을 더해 맛있게 숙취해소를 할 수 있는 '상쾌환 스틱형'을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상쾌환은 2016년부터 본격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음료 형태 위주의 숙취해소 제품 시장 판도를 바꿨다. 누적 판매량 기준으로 2017년 11월 1000만포를 돌파한 데 이어 2018년 10월에는 3000만포를 넘었다.

2016년 대비 2018년 판매량은 약 8.5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상쾌환은 2초에 1개씩 판매되며 숙취해소 시장의 3강 체제를 유지 중이다.

상쾌환의 성장 요인은 기존 제품의 고정관념 타파다. 음료 중심의 시장에 환 형태를 출시하며 휴대와 섭취 편의성 등을 강조했다. 또한 상쾌환은 20~35세의 학생과 직장인을 주 타겟으로 해 젊고 트렌디한 숙취해소 제품이라는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주력했다.

걸스데이 혜리를 모델로 기용한 TV광고,  대학가 로드 샘플링, 음악 축제 부스 운영 등으로 젊은 세대와 소통하며 성장 동력을 만들었다. 최근에는 한강 공원 샘플링 등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로 소통 대상을 넓히고 있다.

삼양사 관계자는 "상쾌한 누적 판매량 5000만포 돌파를 바탕으로 국민 숙취해소 제품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며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과 소통하고 해외시장 진출도 추진해 한국을 대표하는 숙취해소 제품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사는 상쾌환 누적 판매량 5000만포 돌파를 기념해 댓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홈페이지에 5000만포 판매를 축하하는 댓글을 남기면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에어팟, 상쾌환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자료=삼양사)
(큐원 상쾌한 판매량. 자료=삼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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