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프라임 2기 '뉴턴 프로젝트(NEW)' 3초 만에 완판
후오비 프라임 2기 '뉴턴 프로젝트(NEW)' 3초 만에 완판
  • 유다정 기자
  • 승인 2019.04.17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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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보호 조치로 투자 과열 방지해

[디지털투데이 유다정 기자]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프라임 2기의 프로젝트인 뉴턴 프로젝트(Newton Network, NEW)가 완판됐다고 17일 밝혔다.

후오비 글로벌에 따르면 2기 프로젝트인 뉴턴 프로젝트(NEW)는 16일 21시(한국 시각) 판매 시작과 동시에 1라운드 물량 4억 NEW는 3초 만에 마감했다. 2라운드에서 판매된 6억 NEW는 역시 3초에 마감됐다. 

3라운드 방식은 빠른 시간에 마감돼 참여가 어려운 1기 때와 2기의 1, 2라운드 참여방식과는 차이가 있었다. 참여자의 매수 신청을 받은 후 참여자 수와 토큰의 매수 수량에 따라 분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뉴턴 프로젝트의 총발행량의 2%에 해당하는 물량인 약 20억 NEW는 10분 간격의 총 3라운드로 분할 판매 후 후오비 글로벌과 후오비 코리아의 후오비 토큰(HT) 마켓에 상장됐고, 이어 23시부터 BTC 마켓과 USDT 마켓에 동시 상장됐다. 

후오비 프라임 2기는 참여자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모두 지원했다. 집계 결과 17,863명이 매수에 성공했으며, 1기 매수 성공자 3,764명과 비교해 374.57% 상승했다.

이 밖에도 시장의 변동으로 인한 손해를 방지하기 위해 16일 21:50(한국 시각)부터 5분간 시장가 거래가 제한되는 ‘투자자 보호 조치’도 진행됐다. 또한 상한가 거래 주문 대기 가격은 3라운드의 5배가 넘을 수 없는 조건이 붙어 거래 과열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오픈해 이번에 2회차를 맞이하는 후오비 프라임은 우수하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발굴해 후오비 글로벌에 상장하는 새로운 플랫폼이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이번 2기는 좀 더 많은 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개선된 규정으로 진행돼 보다 많은 사람의 참여가 비약적으로 증가했다"며 "앞으로 진행될 후오비 코리아 프라임 역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미지=후오비 코리아)
(이미지=후오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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