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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조선, 오세아니아 지역 원유운반선 계약 체결

| AI공시

[디지털투데이 AI공시] 종합 조선사 대한조선(439260)이 9월 30일 공시를 통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원유운반선(15만7000 DWT) 1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223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1조753억원 대비 11.37%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5년 9월 29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이며,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은 공사진척에 따라 수금된다. 계약금액은 계약일의 최초 매매기준율 달러당 1411.60원을 적용해 환산됐다.

대한조선은 2025년 8월 1일 코스피에 상장된 선박 및 보트 건조업체다.

9월 30일 오전 9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 대한조선의 주가는 전일 대비 2.54% 상승한 8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1.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공사수주
- 체결계약명 원유운반선(157,000 DWT) 1척
2. 계약내역 계약금액(원) 122,300,000,000
최근매출액(원) 1,075,300,000,000
매출액대비(%) 11.37
대규모법인여부 미해당
3. 계약상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 회사와의 관계 -
4. 판매ㆍ공급지역 오세아니아 지역
5. 계약기간 시작일 2025-09-29
종료일 2027-06-30
6. 주요 계약조건 계약금ㆍ선급금 유무
대금지급 조건 등 공사진척에 따른 수금
7. 계약(수주)일자 2025-09-29
8. 공시유보 관련내용 유보사유 -
유보기한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상기 2항의 계약금액은 계약일의 최초 매매기준율(1,411.60원/$)을 적용하여 환산된
기준이며, 계약금액과 최근매출액은 억원 미만에서 각각 반올림했습니다.

- 상기 2항의 최근매출액은 '24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상기 5항의 계약기간 종료일은 인도일 기준이며, 공사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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