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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글,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돼

| AI공시

[디지털투데이 AI공시] 주방가전 기업 자이글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 예고됐다. 자이글은 2025년 9월 29일, 단일판매·공급계약의 계약금액이 50% 이상 변경된 사실을 공시했다. 원공시일은 2024년 11월 6일이며, 변경된 공시는 2025년 8월 29일에 이루어졌다.

자이글은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8점을 부과받았으며, 이번 예고에 따라 벌점이 추가될 경우 최종 벌점이 15점 이상이 되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최종 지정 여부는 2025년 10월 29일에 결정될 예정이다.

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9월 29일 장마감 기준 자이글의 주가는 전일 대비 0.19% 하락한 5120원이다. 최근 실적을 보면, 자이글은 2024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546억원, 부채총계 301억원, 자본총계 246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21억원이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49억원과 68억원이다.

자이글은 2016년 9월 6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가정용 기기 제조업체다.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공시변경)

1.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내역
불성실공시 유형 공시변경
내용 단일판매·공급계약 계약금액 100분의 50 이상 변경
원공시일 2024-11-06
공시일 2025-08-29
지정예고일 2025-09-29
2. 불성실공시법인지정여부 결정시한 2025-10-29
3.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 8.0
4. 근거규정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29조 및 제32조
5. 기타 * 최종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되는 경우로서 당해 부과벌점이 8.0점 이상인 경우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음

* 동 건에 따른 부과벌점을 포함하여 최근 1년간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이 되는 경우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6조 제1항 제12호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