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현대건설, 마스턴 제116호 강남프리미어 PFV 채무보증 결정

| AI공시

[디지털투데이 AI공시] 주택·토목 건설 기업 현대건설이 9월 24일 공시를 통해 마스턴 제116호 강남프리미어 PFV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무보증은 르메르디앙 호텔부지 복합개발사업의 사업비 대출약정에 대한 연대보증으로, 보증금액은 1조5200억원이다. 이는 현대건설의 자기자본 9조6694억원 대비 15.72%에 해당한다.

현대건설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12조868억9584만원으로, 이는 2025년 2분기 말 기준 약정한도에 미사용잔액이 포함된 금액이다. 이번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다.

현대건설의 최근 결산 기준 재무상태는 자산총계 27조54억원, 부채총계 17조3360억원, 자본총계 9조6694억원으로 보고됐다. 매출액은 32조6703억원, 영업손실은 1조2634억원, 당기순손실은 7662억원이다.

한편, 9월 24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현대건설의 주가는 전일 대비 1.62% 상승한 5만6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1. 채무자 마스턴 제116호 강남프리미어 PFV
- 회사와의 관계 -
2. 채권자 더블에이플러스제일차 주식회사 등
3. 채무(차입)금액(원) 1,270,000,000,000
4. 채무보증내역 채무보증금액(원) 1,520,000,000,000
자기자본(원) 9,669,413,136,719
자기자본대비(%) 15.72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채무보증기간 시작일 -
종료일 -
5. 채무보증 총 잔액(원) 12,086,895,841,906
6.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5-09-24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7.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상기 채무보증은 르메르디앙 호텔부지 복합개발사업의 사업비 대출약정에 대한 연대보증임.

- 상기 4항의 자기자본은 2024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금액임.

- 상기 4항의 채무보증기간은 최초 기표일로부터 30개월임.

- 하단의 채무자별 채무보증 잔액은 자기자본의 10% 이상만 별도 표기하였음.

- 상기 5항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2025년 2분기 말 기준 약정한도이며, 미사용잔액이 포함된 금액임.

- 하단 [채무자의 요약 재무상황]에서 당해연도는 2024년말 기준임.

- 약정서에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위 내용은 변동될 수 있음
※ 관련공시 -
【채무자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백만원)
구분 자산총계 부채총계 자본총계 자본금 매출액 당기순이익
당해 연도 839,674 993,662 -153,988 10,000 - -80,158
전년도 833,456 908,650 -75,194 10,000 - -73,824
전전년도 829,638 831,008 -1,370 10,000 - -7,317
[건설업을 영위하는 법인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관련사항] (단위 : 원)
채무자 보증제공처(금융기관등) PF 유형 유형별 금액 비고
마스턴 제116호 강남프리미어 PFV 더블에이플러스제일차 주식회사 등 기타 PF Loan 1,270,000,000,000 -
합계

1,270,000,000,000
[채무자별 채무보증 잔액]
채무자 관계 채무보증잔액(원) 채무보증기간 비고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 2,490,000,000,000 2024.12.20
~
2029.12.20
-
반포주공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 - 1,990,000,000,000 2024.09.30
~
2028.01.30
-
기타 - 7,606,895,841,906 - -
※ 관련 공시법규 자본시장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