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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LNG 운반선 4척 수주…1조 4350억 원 규모

| AI공시

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LNG 운반선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18일 공시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1조 4350억 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4.5%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5년 8월 15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이며, 대금은 공사진척에 따라 지급된다.

이번 계약은 삼성중공업의 지속적인 수주 확대를 반영하며, 향후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계약금액은 계약일의 매매기준환율(1383.8원/$)을 적용해 산정됐으며,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계약 종료일이 변동될 수 있다.

삼성중공업은 글로벌 조선사로서 LNG 운반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오세아니아 지역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1.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공사수주
- 체결계약명 LNG운반선 4척
2. 계약내역 계약금액(원) 1,435,000,000,000
최근매출액(원) 9,903,100,000,000
매출액대비(%) 14.5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계약상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 회사와의 관계 -
4. 판매ㆍ공급지역 지역
5. 계약기간 시작일 2025-08-15
종료일 2028-11-30
6. 주요 계약조건 계약금ㆍ선급금 유무
대금지급 조건 등 공사진척에 따른 수금
7. 계약(수주)일자 2025-08-15
8. 공시유보 관련내용 유보사유 -
유보기한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상기 2항의 계약금액은 계약일의 매매기준환율(@1,383.8원/$)을 적용했으며,
계약금액과 최근매출액은 억원 미만에서 반올림했습니다.

2. 상기 2항의 최근매출액은 '24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3. 상기 5항의 계약 종료일은 인도일 기준이며,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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