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코로나19 피해 제휴점주에 3월 광고비 전액 환급
야놀자, 코로나19 피해 제휴점주에 3월 광고비 전액 환급
  • 정유림 기자
  • 승인 2020.02.27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지털투데이 정유림 기자]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제휴점주를 대상으로 상생 지원책을 발표했다.

이번 지원책은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업주들을 지원하고 제휴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야놀자는 코로나19로 가장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대구, 경상북도 및 제주 지역에 위치한 모든 제휴점을 대상으로 3월 광고비를 전액 포인트로 돌려주기로 했다. 환급된 포인트는 오는 8월까지 광고 및 마케팅에 사용할 수 있다.

야놀자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여행 및 숙박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가맹 업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상생을 위해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사회 전반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상황이 조속히 정상화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서 디지털투데이를 만나보세요.
디지털투데이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 MY 뉴스 설정
관련기사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25길 46, 3층(역삼동) (주)디지털투데이
  • 대표전화 : (02)786-1104
  • 팩스 : (02)6280-11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정
  • 제호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 등록번호 : 서울 아 00926
  • 등록일 : 2009-08-03
  • 발행일 : 2007-05-09
  • 발행인 : 김철균
  • 편집인 : 장윤옥
  • 편집국장 : 한민옥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today@d-today.co.kr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