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 CES2020 기조연설 맡아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 CES2020 기조연설 맡아
  • 양대규 기자
  • 승인 2019.11.0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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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양대규 기자]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이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CES 2020 기조연설을 진행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CES를 주관하는 미국 미국 CTA(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의 보도자료를 인용하며,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이 CES 2020 개막에 앞서 1월 6일(현지시간) 오후 6시 30분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팔라조 볼룸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김현석 사장은 이 자리를 통해 삼성전자가 AIㆍIoTㆍ5G 등의 혁신 기술로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일하고 즐기는 방식을 변화시켜 라이프스타일을 혁신하겠다는 회사의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창출하는데 그치지 않고 궁극적으로 인류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게리 샤피로 CTA 대표는 "기술은 일상 생활의 모든 측면에 영향을 주고 이를 개선한다"라며 "우리는 김현석 사장의 기조연설을 통해 삼성전자의 미래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혁신에 대한 삼성전자의 비전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CES 2020에서 혁신상 수상 제품들을 비롯한 다양한 미래 기술과 신제품들을 공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사진=삼성전자 뉴스룸)
삼성전자 김현석 대표이사 사장(사진=삼성전자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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