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통 소식] 편의점 빅5-소비자원, '정례협의체' 발족 外
[오늘의 유통 소식] 편의점 빅5-소비자원, '정례협의체' 발족 外
  • 신민경 기자
  • 승인 2019.11.07 1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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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편의점 빅5와 정례협의체 발족

한국소비자원은 우리나라 주요 편의점 사업자 5곳과 정례협의체를 발족하고 지난 6일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BGF리테일과 GS리테일, 이마트24, 코리아세븐, 한국미니스톱 관계자가 참석했다.

'편의점 사업자 정례협의체'는 1인가구 증가로 최근 편의점을 이용자가 늘면서 소비자원과 업계가 공동으로 안전한 소비환경 조성을 위한 대응을 하자는 취지에서 발족됐다.

이들은 신선식품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편의점 유통 식품의 당류와 나트륨 저감화 등 국민생활 안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한국소비자원)
(사진=한국소비자원)

동서식품, 한정판 '맥심X키티버니포니 스페셜 패키지' 출시

동서식품이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손잡고 '맥심X키티버니포니 스페셜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

이번 스페셜 패키지는 지난해 카카오프렌즈와의 협업에 이은 맥심 커피믹스의 두 번째 브랜드 콜라보레이션이다.

(이미지=동서식품)
(이미지=동서식품)

오비맥주, 서울 강동구서 ‘패밀리토크’ 찾아가는 공연 선봬

오비맥주는 오는 9일 서울 강동구 월드글로리아센터에서 청소년 음주예방 캠페인 ‘패밀리토크’의 연극 공연을 상연한다고 7일 밝혔다.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 10주년 기념행사에 ‘찾아가는 공연’ 형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을 주제로 한 창작연극 ‘가족사진’과 가족소통 전문가 임영주 박사의 ‘토크 콘서트’로 구성된다.

‘패밀리토크’는 오비맥주가 2015년부터 펼치고 있는 청소년 음주예방 캠페인으로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연극 화법을 통해 청소년 음주, 흡연 등 민감한 가족 문제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만들고 가족 대화를 통해 바람직한 해법을 찾아보고자 기획했다.

(사진=오비맥주)
(사진=오비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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