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통 소식] 풀무원, 슈퍼곡물죽 3종 출시 外
[오늘의 유통 소식] 풀무원, 슈퍼곡물죽 3종 출시 外
  • 신민경 기자
  • 승인 2019.10.11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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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슈퍼곡물죽 3종 출시

풀무원이 냉장죽 제품 '슈퍼곡물죽'을 11일 출시했다. 귀리소고기죽과 현미전복죽, 오곡삼계죽 등 총 3종으로 용기형과 파우치형 두갈래로 선보여졌다.

용기형(중량 260g) 제품의 가격은 모두 3900원이다. 파우치형(450g) 제품의 경우 슈퍼곡물죽 귀리소고기죽과 오곡삼계죽은 3980원, 현미전복죽은 4180원이다.

(사진=풀무원)
(사진=풀무원)

헬로네이처, '새벽배송Lite' 서비스 개시

헬로네이처가 11일부터 재활용이 어려운 포장재의 사용을 크게 줄인 '새벽배송Lite' 서비스를 개시한다. 총 3단계에 거쳐 배달 전 과정에서 스티로폼과 비닐을 완전히 없애는 친환경 배송을 구현한다. 이 서비스는 상온∙냉장∙냉동 상품 모두를 재생종이 박스 하나에 포장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원박스 포장'을 핵심으로 한다.

(이미지=BGF리테일)
(이미지=BGF리테일)

굽네치킨, 굽네 치트킹 2종 출시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치킨과 피자, 사이드 메뉴를 소비자들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양념 시즈닝 치트킹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또 출시를 기념해 굽네 오리지널 주문 시 재미있는 디자인의 한정판 봉투에 담긴 치트킹 1개를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가맹점 별 한정수량으로 진행된다. 두 제품 모두 장략 30g이고 가격은 1000원이다.

(이미지=굽네치킨)
(이미지=굽네치킨)

오뚜기 오!라면, 누적판매량 500만개 돌파...출시 20일만

오뚜기가 출시한 신제품 '오!라면'이 출시 20일만에 500만개 판매를 넘어섰다. 오!라면의 가격은 대형마트에서 4봉지 기준 2480원에 팔리고 있다.

(이미지=오!라면)
(이미지=오!라면)

bhc치킨, 김포 화재현장 구조에 나선 우리은행 지점 직원들 ‘bhc 히어로’ 선정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화재로 인해 응급한 환자를 구조한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우리은행 풍무동지점을 ‘bhc 히어로’로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우리은행 풍무동지점 직원들은 지난 24일 같은 건물에 있는 김포요양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상가 주민들과 함께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환자들을 구조해 더 큰 인명피해를 막는 등 몸을 아끼지 않는 용기를 보여줬다. 

이에 bhc치킨은 이들을 ‘bhc 히어로’로 선정, 지난 10일 우리은행 풍무동지점을 방문해 감사의 뜻으로 상장과 치킨 상품권을 전달했다. 특히 응급 환자 구조에 힘을 보탠 상가 주민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치킨도 함께 전달했다. 우리은행 풍무동지점 오정은 지점장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인해 정신이 없었던 상황이었지만 요양병원이라 나이 많으신 환자분들이 많으셔서 위험하다는 생각에 바로 구조에 나섰다”라고 당시를 회고했다.

(사진=bhc)
(사진=b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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