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 3사, 하반기 200명 이상 채용한다
티맥스 3사, 하반기 200명 이상 채용한다
  • 석대건 기자
  • 승인 2019.09.0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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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원 및 R&D 직무를 중심으로 채용 예정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티맥스가 대규모 하반기 인재 채용에 나선다. IT 인재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티맥스소프트(대표이사 김동철), 티맥스데이터(대표이사 이희상) 및 티맥스오에스(대표이사 박학래, 한상욱)로 구성된 티맥스 3사는 기술지원, CS, R&D, QA 및 관리 등의 분야에서 200여명 이상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티맥스는 DBMS를 필두로 한 티맥스데이터의 급진적인 성장에 대한 대응 및 본격적인 OS 사업에 착수한 티맥스오에스 저변 확대를 노리는 한편, 우수 인재 확보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 실업난을 해소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기술지원 엔지니어의 대규모 채용이 이뤄질 계획이다. 기술지원 엔지니어는 티맥스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기술 이슈 대응, 유지보수 및 프로젝트 수행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현재 티맥스는 하반기 인재 확보를 위해 각지의 대학교에서 채용박람회와 채용설명회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오는 9월 10일까지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등 국내 대학교 10곳을 방문해 채용박람회를 진행한다. 또 연구개발인력을 위한 채용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병역특례 대상자인 전문연구요원제도에 대한 설명 역시 함께 진행된다.

김동철 티맥스소프트 대표이사는 “기술지원 및 연구개발 인력을 중심으로 한 하반기 대규모 채용을 통해 티맥스의 제품 및 서비스 고도화를 실현하고 청년 실업난을 해소하겠다”라며, “잠재력 있는 청년들에게 티맥스에서만 할 수 있는 다양한 SW 경험을 제공해 IT 인재를 육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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