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유통시장 선도 송가인 굿즈 12종 판매
11번가, 유통시장 선도 송가인 굿즈 12종 판매
  • 이서윤 기자
  • 승인 2019.09.0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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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서윤 기자] 11번가(대표 이상호)가 2019년 콘서트, 방송, CF촬영 등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대세’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공식 굿즈 ‘송가인이어라’의 단독 판매를 진행한다.

11번가는 3일 오전 11시부터 유기 수저세트, 소주잔, 스카프 등 송가인 공식 굿즈 12종을 11번가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송가인 굿즈는 온오프라인 최초로 판매되는 것으로 추석을 맞아 팬은 물론 부모님 선물로도 좋은 상품으로 준비했다.

고급 유기 수저세트(1인세트 43,000원, 2인세트 81,000원), 송가인 얼굴이 들어간 소주잔 4개 세트(20,000원), 쿠션, 실크 스카프, 벨벳 파우치, 3단 자동우산 등 다양한 가격대의 실용적인 상품들로 구성했다.

11번가, 송가인 굿즈 단독 판매(사진=11번가)
11번가, 송가인 굿즈 단독 판매(사진=11번가)

11번가에서만 판매되고 각 상품별 한정수량으로 재고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상품 배송은 오는 6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1번가는 아이돌부터 브랜드 굿즈까지 팬들을 겨냥한 다양한 굿즈 상품들을 단독 판매하고 있다. 아이돌 굿즈의 경우 공연장 등에서 키오스크로 바로 주문과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해 현장 판매를 수월하게 하는 등 다방면에서 국내 굿즈 유통시장을 선도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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