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기회 '모빌리티 비즈니스' 세미나 열린다
새로운 기회 '모빌리티 비즈니스' 세미나 열린다
  • 이병희 기자
  • 승인 2019.08.1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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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현대자동차, SK텔레콤, 우버코리아, 카카오모빌리티, 그린카, 울룰로 등 총 출동

[이병희 기자]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모빌리티 산업의 최근 동향과 비즈니스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전망하는 행사가 열린다. 디지털투데이(대표 김철균)는 9월 3일 서울 역삼동 포스코피앤에스타워에서 IT포털 데브멘토와 공동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모빌리티 인사이트 2019‘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SK텔레콤 등 기존 전통기업 뿐만 아니라 우버코리아, 카카오모빌리티, 그린카, 울룰로 등 모빌리티 전문 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로서의 모빌리티 사업 비전을 직접 발표한다. 특히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MaaS)에서 마이크로 모빌리티까지 모빌리티 비즈니스 모델 현황과 미래에 대한 발표도 진행될 예정이다. 

차두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정책위원이 ‘모빌리티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맡는다. 차 위원은 모빌리티 산업의 국내외 동향과 비즈니스로서의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낙현 현대자동차 상무는 현대자동차의 모빌리티 비즈니스 한 축인 빅데이터 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자동차 산업의 빅데이터 추진 전략 및 사례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김영락 SK텔레콤 뉴모빌리티 TF장은 ‘5G시대의 뉴모빌리티 기술’이라는 주제로 5G를 활용한 모빌리티 영역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술 및 서비스를 소개한다.

모빌리티 전문기업들의 참여도 눈길을 끈다. 우버코리아, 카카오모빌리티, 그린카, 울룰로 등 실제 모빌리티 비즈니스를 진행 중인 기업의 전문가들이 직접 모빌리티 비전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류동근 우버코리아 상무와 이재호 카카오모빌리티 소장은 ‘모빌리티에 대한 미래’와 ‘모빌리 티 플랫폼’이 풀어야 할 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윤보경 그린카 팀장은 ‘카세어링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를, 최영우 울롤로 대표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의 미래’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정환 인사이팅 콘텐츠 센터장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대륙별로 벌어지고 있는 모빌리티 서비스 등에 대해 소개하며 모빌리티 스타트업의 움직임과 투자동향에 대해서 발표한다. 

김철균 디지털투데이 대표는 “스마트폰의 등장이 가져온 모바일 혁명 못지않게 모빌리티 혁명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이번 행사는 모빌리티 산업과 관련된 최근 트렌드를 살펴보고 새롭게 등장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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