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통 소식] 피죤, 세정제 '무균무때' 3종 리뉴얼 外
[오늘의 유통 소식] 피죤, 세정제 '무균무때' 3종 리뉴얼 外
  • 신민경 기자
  • 승인 2019.08.1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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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엠,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서 '힙합 파티' 진행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신원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마크엠(MARKM)'이 이색적인 힙합 파티를 진행 중이다. 지난 6월 29일부터 시작된 힙합 파티는 내달 말까지 매주 토요일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운영된다.

마크엠은 이번 힙합 파티에서 그래픽 아티스트들과의 이색적인 캐리커쳐 전시회, BMX 자전거 공연, 힙합 크루의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힙합 가수 팔로알토를 비롯해 DJ 코난, 플라스틱 키즈 등 국내 유수의 실력파 DJ들이 디제잉 공연을 펼친다.

(사진=신원 제공)
(사진=신원 제공)

롯데푸드, '구구' 브랜드 출시 당시 디자인 적용

롯데푸드가 대표적인 빙과 브랜드 '구구'를 1985년 출시 당시 디자인을 적용해 선보인다. 특유의 황금빛 패키지와 옛 느낌의 한글 제품명을 적용해 과거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것.

1985년 출시된 구구 아이스크림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마시멜로 아이스크림과 캐러멜 시럽, 땅콩과 두꺼운 초콜릿까지 5가지 재료가 어우러져 풍부한 맛과 진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출시 당시부터 고급 아이스크림으로 인기를 끌었고 이를 극대화 하기 위해 황금빛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개별 포장된 구구 아이스크림과 떠먹는 구구 크러스터까지 2종을 운영하다가 1990년에 구구콘을 추가했다.

이번 디자인 리뉴얼은 레트로 감성이 유행하는 시기에 맞춰 구구 아이스크림의 역사성과 고급감을 강조하기 위해 이뤄졌다. 구구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구구, 구구 크러스터, 구구콘 제품에 옛 디자인을 재현했다.

(이미지=롯데푸드 제공)
(이미지=롯데푸드 제공)

버거킹, 쟌슨빌과 콜라보...프리미엄 핫도그 2종 한정 출시

버거킹이 소시지 브랜드 쟌슨빌과 손잡고 핫도그 2종을 출시한다. ‘아메리칸 독’과 ‘비프칠리 독’ 2가지로 기간 한정 출시 메뉴다.

이번 핫도그 신메뉴에 사용된 쟌슨빌 소시지는 스모크 향이 베인 소시지로 전통 방식 그대로 만들어 고급진 훈연향이 난다. 또 돼지고기 함유량이 96%에 달해 고기의 육즙을 느낄 수 있으며 합성 첨가물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 소시지 본연의 맛을 자랑한다.

(이미지=버거킹)
(이미지=버거킹 제공)

피죤, '무균무때' 3종 리뉴얼 출시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이 리뉴얼된 세정제 '무균무때' 3종을 선뵌다.

무균무때는 피죤이 유해균 제거와 찌든 때 및 악취 해결을 위해 인체에 무해하고 친환경적인 세정제를 선보인다는 목표 하에 1984년부터 개발을 시작, 지난 1999년 처음 출시된 살균세정제다.

이번에 리뉴얼된 무균무때는 쉬링크를 적용한 바탕에 각 제품 용도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이미지를 추가했으며, 전체적으로 밝은 톤의 산뜻하고 선명한 색감을 사용해 제품에 대한 주목도를 높였다.

인체에 안전한 성분을 사용하면서도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유해균을 99.9% 제거할 수 있는 살균세정제로 알려져 있다.

(이미지=피죤 제공)

롯데주류, ‘처음처럼’ 알리기 나서

[디지털투데이 고정훈 기자] 롯데주류가  ‘처음처럼’ 의 뿌리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최근 일부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서 ‘일본 아사히가 롯데주류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허위 사실을 근거로 ‘롯데주류의 제품들이 일본 제품’이라는 이야기들이 떠돌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주류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아사히와 롯데주류의 지분 관계는 전혀 사실이 아님을 공지하는 한편, ‘처음처럼’의 브랜드 히스토리를 담은 유인물과 현수막을 제작해 주요 상권에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2006년 출시된 ‘처음처럼’은 1926년 ‘강릉합동주조’에서 생산하던 ‘경월’을 시작으로 1993년 ‘초록색 소주병’ 바람을 일으킨 ‘그린’, 2001년 강원도를 상징하는 ‘산’ 소주까지 약 90년의 정통성을 잇는 브랜드라는 것이 롯데주류의 설명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롯데주류의 지분 구조는 전자공시를 통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일부 커뮤니티에서 수입맥주 판매법인인 ‘롯데아사히주류’와 ‘롯데주류’를 혼동해 롯데주류의 모든 제품이 마치 일본 제품인 것처럼 여겨지고 있어 유감”이라며 “브랜드 히스토리를 적극 홍보하는 한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롯데주류)
(사진=롯데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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