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통 소식] 농심, 새우 맛 쌀 과자 '구운새우칩' 출시 外
[오늘의 유통 소식] 농심, 새우 맛 쌀 과자 '구운새우칩' 출시 外
  • 신민경 기자
  • 승인 2019.07.0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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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오븐에 구워 담백한 ‘구운새우칩’ 출시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농심이 쌀로 만든 스낵 ‘구운새우칩’을 3일 출시했다.

구운새우칩은 한국인이 선호하는 새우 맛을 쌀 과자에 접목해 완성한 제품으로, 쌀의 담백함과 새우의 깊은 풍미가 잘 어우러진다.

(사진=농심)
(사진=농심)

전자랜드, 지난주 장마 시즌 돌입에 제습기 판매 130% 증가

전자랜드가 장마가 시작된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제습기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직전주 대비 130%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자랜드는 장마가 전국적으로 7월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앞으로의 강수량에 따라 제습기의 판매도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현재 위닉스, 위니아딤채, 캐리어, LG전자, 삼성전자, 쿠쿠전자, 전자랜드의 자체 브랜드(PB) 아낙 등 주요제조사의 제습기를 판매 중이다.

전자랜드는 7월 구매자에 한해 삼성·신한·KB국민·하나·현대·NH농협·BC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2~5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로 100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대별 최대 50만원 캐시백을, 전자랜드 스페셜 롯데카드로 500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대별 최대 3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사진=전자랜드)
(사진=전자랜드)

GS수퍼마켓, 지자체 특산물 홍보 나선다

GS수퍼마켓(GS THE FRESH)이 업무 협약을 체결한 지역자치단체 특산물 홍보를 위해 전단지를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3일부터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전단지에 업무협약을 진행한 지역 농특산물의 산지명을 표기했다. 이번 달에 표기되는 지역은 고창, 부여, 밀양, 울릉도, 산청 등이다.

이번 홍보 활동을 지원하고자 유명 산지 먹거리 행사를 기획했다. 부여 방울토마토 18톤, 산청 등급란 5만판 등 적극적인 판매 활성화에 나선다. 고창지역에서 생산한 달콤한 수박을 각 1만4800원, 1만5800원, 1만7800원(7kg이상·8kg이상·9kg이상)에, 밀양지역 표고버섯은 3,980원(300g), 부여지역 대추 방울토마토는 3980원(900g), 울릉도 건오징어 19,800원(3마리), 산청지역 1+등급란 3,980원(10입)에 판매한다.

(이미지=GS리테일)
(이미지=GS리테일)

남양유업, 야채와 과일 30여종으로 만든 '야채채움' 2종 출시

남양유업이 30여종의 야채와 과일 외에는 아무것도 넣지 않고 국내산 브로콜리와 케일을 그대로 짜낸 '야채채움 녹황'과 국내산 레드비트와 적양배추를 착즙한 '야채채움 퍼플' 2종을 출시한다.

'야채채움' 2종은 가까운 슈퍼마켓이나 남양유업 가정배달을 통해서 구매 가능하며, 대형 할인점에는 7월 중순 입점 예정이다. 1입 기준 도매가격은 1300원이다.

(이미지=남양유업)
(이미지=남양유업)

KTX 타고 켄싱턴호텔 3곳으로 떠나는 '레일 호캉스' 콘셉트의 상품 출시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코레일 서울본부와 업무 제휴를 통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레일 호캉스(레일+호텔+바캉스) 개념의 'KTX 타고 전국으로 떠나는 호캉스 투어' 여행 상품을 내달 31일까지 선뵌다.

이번 여행상품은 KTX 열차를 타고 이동한 뒤 강원, 경상권 주요 KTX역 인근에 위치한 켄싱턴호텔을 이용할 수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시간대의 KTX 열차와 호텔 숙박 상품으로 구성돼 원하는 시간에 맞춰 편리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호캉스 투어 여행 상품은 켄싱턴호텔 2개 지점(설악, 평창)과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 이용할 수 있다. 여행 상품에는 ▲KTX타고 떠나는 속초 호캉스 투어(왕복 KTX 강릉선, 렌터카(24시간), 켄싱턴호텔 설악 객실 1박), ▲KTX타고 떠나는 평창 호캉스 투어(왕복 KTX 강릉선, 호텔 셔틀 버스, 켄싱턴호텔 평창 객실 1박), ▲KTX타고 떠나는 부산 호캉스 투어(왕복 KTX 경부선,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 객실 1박)등이 있다.

가격은 속초 호캉스 투어 21만원(세금 포함)부터, 평창 호캉스 투어 16만1600원부터, 부산 호캉스 투어 23만1000원부터다.

여행 상품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코레일톡, 전국 주요 역 여행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이랜드파크)
(사진=이랜드파크)

현대홈쇼핑, TV홈쇼핑 업계 최초 호주 진출

현대홈쇼핑이 국내 TV홈쇼핑 업계 최초로 호주에 진출한다. 국내에서 쌓아온 방송 역량과 상품 운영 노하우, 그리고 호주 지상파 사업자와의 파트너십 등을 통해 현지 유통 시장에 연착륙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홈쇼핑은 다음달 1일 호주 TV홈쇼핑 채널 오픈샵(Open Shop)을 개국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이 호주를 태국·베트남에 이어 해외 TV홈쇼핑 사업지로 선택하기로 한 것은 호주의 높은 경제 수준 때문이다. 호주의 1인당 GDP(국내총생산)는 약 5만3,800달러(2017년 세계은행 기준)로, 세계에서 9번째로 높다. 여기에 신용카드(86%)·인터넷(87%) 보급률이 90%에 이르는 등 TV홈쇼핑 사업에 필요한 제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점도 고려됐다.

현대홈쇼핑은 ‘오픈샵’ 채널을 세븐네트워크가 보유한 채널 중 75번에 배정받아 24시간 홈쇼핑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현대백화점)
(사진=현대백화점)

동원F&B, 국내브랜드 최초 주식형 습식사료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주식' 출시

동원F&B의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플랜이 사료관리협회(AAFCO) 기준으로 설계한 애묘용 주식 습식사료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주식' 3종(키튼, 어덜트, 시니어)을 출시했다.

뉴트리플랜 모이스트루 주식 3종은 자발적 수분섭취가 어려운 반려묘를 위해 참치와 닭고기를 주원료로 만든 습식 펫푸드다. AAFCO 가이드라인에 따라 성분과 함량을 달리해 키튼(2~12개월), 어덜트(1세 이상), 시니어(7세 이상) 3종으로 출시했으며, 동원F&B 자체 펫푸드 생산공장에서 직접 만들었다.

가격은 80G 1개에 1800원이며, 펫전문점, 온라인몰 및 할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동원F&B)
(사진=동원F&B)

 

코스모코스, 글로벌 쇼핑 플랫폼 큐텐 입점…아시아 시장 선도 박차

[디지털투데이 고정훈 기자] 코스모코스가 글로벌 쇼핑 플랫폼 큐텐(Qoo10)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큐텐은 일본, 싱가포르, 중국 등 현지 기반으로 운영되는 플랫폼이다. 코스모코스는 6월 일본 큐텐 입점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큐텐에도 입점했다. 세계 화장품 수입량 상위 10개국 안에 드는 일본과 싱가포르를 우선 공략해 현지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 아시아 판로 확장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일본 큐텐의 경우 비프루브의 크림 엑스퍼트 라인을 비롯해 앰플 엑스퍼트 라인, 시카 엑스퍼트 라인과 더마 레이어 라인, 마스크 마스터 라인, 더마 퓨전 페이스 라인 등 총 20개 제품이 판매 개시와 동시에 일본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코스모코스 측에서 추가 라인업을 구상중인 상황이다.

싱가포르 큐텐에는 알지쓰리 홍삼 식초 토닉 라인, 다나한 본연진 누룩 라인 등 총 5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다나한 본연진 누룩 라인은 3대 장인 정신을 담은 전통 누룩을 주성분으로 해 항노화와 보습에 탁월할 뿐 아니라 전통 누룩 보전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싱가포르 소비자에게 K-뷰티의 대표 상품으로서 다가갈 예정이다.

(사진=KT&G)
(사진=KT&G)

 

국순당, ‘문화소통포럼 2019’에 1000억유산균막걸리 만찬주 제공

국순당이 ‘문화소통포럼(CCF) 2019’에 ‘1000억유산균막걸리’가 한식 문화 체험 행사의 만찬주로 제공됐다고 3일 밝혔다. ‘문화소통포럼(CCF) 2019’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외교부 등이 공동 주최했다.

국순당은 지난 2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남산에서 개최된 문화소통의 밤 행사에 1000억유산균막걸리를 만찬주로 제공했다. 이날 문화소통의 밤 행사에는 주한 대사 25여 명과 K-Pop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 일본 베스트셀러 작가 오가와 이토 비롯 각국 대표 11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국순당)
(사진=국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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