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통 소식] 삼성물산 패션, 에잇세컨즈 빛낼 일반인모델 8인 공개 外
[오늘의 유통 소식] 삼성물산 패션, 에잇세컨즈 빛낼 일반인모델 8인 공개 外
  • 신민경 기자
  • 승인 2019.06.0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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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정통 아시안 소스 브랜드 '티아시아키친(T'Asia Kitchen)' 출시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샘표가 정통 아시안 소스 브랜드 '티아시아키친'을 출시하고 쿠킹소스 4종을 선뵀다. 신제품은 하노이 쌀국수 소스, 발리 나시고랭 소스, 방콕 팟타이 소스, 방콕 팟씨유 소스 등 쿠킹소스 4종이다.

티아시아키친 소스 4종은 하노이의 쌀국수, 발리의 나시고랭, 방콕의 팟타이와 팟씨유 등 동남아시아 각 지역을 대표하는 요리들을 현지 왕실 정통 레시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동남아 현지 정통의 맛을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 타이 왕실 요리 전문 레스토랑 수석 셰프였던 피수티삭 부라나싱이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했다. 

신제품은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4종 모두 1병(350g)에 6980원이다. 1병 으로 쌀국수, 팟타이, 팟씨유 소스는 모두 4인분, 나시고랭은 6~7인분의 요리를 할 수 있다.

 

(이미지=샘표)
(이미지=샘표)

CJ제일제당, '농가 상생모델' 햇반 전용 아산 종합미곡처리장 가동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CJ제일제당이 충남 아산시에 햇반 전용 쌀을 관리하는 종합미곡처리장(Rice Processing Complex)을 완공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아산시 햇반 전용 종합미곡처리장은 기업, 지자체, 지역 농협이 함께 한 ‘국내 최초 쌀 계약재배 상생모델의 전초기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부터 미곡처리, 납품까지 쌀 가공품 전용 현미 생산을 위한 전 과정을 수행한다. 이를 위해 CJ제일제당은 미곡 처리 설비를 지원하고 충청남도와 아산시는 설립 비용을 댔으며, 선도농협이 운영에 앞장선다.

이곳은 부지면적 1만8000m2(약 5500평) 규모에 벼건조 저장시설과 현미가공공장을 갖췄다. 여기에 사일로(곡물 전용 저장탱크), 건조기, 도정시설 등을 보유해 나락의 보관, 건조, 선별, 가공, 포장까지 쌀 관리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아산시는 가격 경쟁력 있는 고품질의 원료곡 생산 유통 시스템 마련으로 가공용 쌀 특화 지역 육성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지역 농가는 계약재배 쌀의 안정적, 장기적 판로 확보로 소득에 큰 도움이 기대되고, CJ제일제당은 보다 안정적인 원재료 수급이 가능하게 됐다.

CJ제일제당은 햇반, 햇반컵반 등 쌀 가공제품 생산을 위해 올해만 국산 쌀 6만톤을 사용할 계획으로, 이번에 건립한 아산 미곡처리장에서는 연간 1만톤 규모로 햇반, 햇반컵반에 필요한 쌀을 생산하게 된다. 현재 햇반용 쌀은 충남 아산시 선장면과 도고면을 포함해 충북 진천, 전북 익산 등 전국 14개 지역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통해 공급받고 있다.

(이미지=cj제일제당)
(이미지=cj제일제당)

현대백화점, 국내 첫 ‘남성 럭셔리 박람회’ 참가…브랜드 20여개 선봬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현대백화점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되는 국내 첫 남성 럭셔리 전시 박람회인 ‘맨즈 페스타’에 참가한다. 

현대백화점은 행사장 내 198㎡(60평) 규모의 단독 부스를 열고, 의류와 잡화 등을 선보이는 '패션존'과 취미용품 등을 판매하는 '테이스트존'을 운영할 예정이다. '패션존'에서는 남성 맞춤 정장 브랜드 '테일러블', 클래식 니트 전문 브랜드 '이올로', 남성 잡화 전문 브랜드 '아담스 피치' 등 남성 패션 매니아들에게 잘 알려진 20여 개 브랜드의 300여 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상품은 테일러블 티셔츠(5만원), 이올로 코튼 니트(6만2100원), 아담스 피치 포터블 백(7만8400원) 등이다.

현대백화점은 박람회 참가를 기념해 같은 기간 무역센터점 7층 남성관에서 ‘맨즈 위크’를 열고, 무이·아미·MSGM·꼼데가르송 등 20여 개 남성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2019년 봄·여름 신상품을 최초판매가 대비 10~5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아미 로고 티셔츠(10만5000원), 꼼데가르송 블랙라인 바지(31만5000원) 등이다.

(사진=현대백화점)
(사진=현대백화점)

삼성물산 패션, 에잇세컨즈 빛낼 일반인모델 '8인방 공개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에잇세컨즈가 업계 최초로 '인스타그램 LIKE(좋아요)'로 진행한 일반인 모델 콘테스트 '에잇 바이 미'의 최종 8인을 선정했다.

‘에잇 바이 미’를 통해 선정된 8명은 총 2400만원의 상금(1위 1,000만원, 2~8위 각 200만원)을 받고, 3개월 동안 에잇세컨즈의 브랜드 모델로서 화보·영상 콘텐츠 홍보와 마케팅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1위를 차지한 바누는 스페인 국적으로 한국에서 모델 활동을 꿈꾸는 청년으로 6352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2위부터 8위까지는 쥰나의 행복한 하루 유튜버 스타 이주은, 모델 지망생 서민준, 패셔니스타 교육자를 지향하는 이정환, 남친룩의 정석 신윤제, 대한민국 대표 플러스 사이즈 모델을 꿈꾸는 전가영, 인스타 팔로워 10만을 희망하는 최연소 도전자 최은아, 뼛속까지 모델로 인정받은 박기문 등이다.

에잇세컨즈는 지난 4월 15일부터 한달 반의 기간 동안 SNS를 통해 에잇 바이 미 캠페인을 진행했고, 일반인 모델 신청자는 약 4000명, TOP20을 뽑기 위한 1차 투표 참여자 6만6000명, 최종 8인 선정을 위한 파이널 투표에 4만9000명이 참여하는 등 밀레니얼·Z세대에게 흥미와 관심을 이끌며 성황리에 최종 8인을 선정했다.

(사진=삼성물산 패션)
(사진=삼성물산 패션)

할리스커피, 아이스블렌디드음료 3종 출시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할리스커피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아이스블렌디드음료 3종을 4일 출시한다.

아이스블렌디드음료 3종은 상큼한 제철과일을 한 잔에 담은 콘셉트로 빨라진 무더위에 신선한 에너지와 활력을 주는 수박 키위 스무디, 피치 딸기 크러쉬, 더블 베리 스파클링이다. 한 잔에 과일이 몽땅 담긴 듯한 비주얼을 연상시켜 눈과 입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수박 키위 스무디는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수박을 착즙해 만든 블렌디드 음료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에 6000원이다. 피치 딸기 크러쉬는 여름 제철 과일인 복숭아와 딸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블렌디드 음료다.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5900원, 그란데 사이즈 6400원이다. 더블베리 스파클링은 블루베리와 딸기가 어우러진 시원한 탄산 음료다. 가격은 그란데 사이즈 5700원, 벤티 사이즈 6200원이다.

(이미지=할리스커피)
(이미지=할리스커피)

오뚜기, 2019년 상반기 대졸신입사원 공개 채용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오뚜기가 2019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지난 3일부터 6월12일까지 총 10일간이며, 오뚜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채용부문은 Sales, 생산기술, QC, CS, R&D, 마케팅, 패키지디자인, IT, 구매, 경영전략, 총무, 재경이며 지원대상은 4년제 대학교(대학원) 2019년 8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온/오프라인),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온라인), 1차 실무면접과 심층인성검사, 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2019년 7월 중 최종 입사하게 된다. 각 전형별 자세한 일정은 오뚜기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이미지=오뚜기)
(이미지=오뚜기)

KT&G,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 40만대 판매… 한정판 '크리스털 에디션' 출시

[디지털투데이 고정훈 기자] KT&G가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의 40만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한정판 ‘릴 하이브리드 크리스털 에디션’을 선보인다.

지난해 12월 서울지역 편의점을 시작으로 정식 판매에 들어간 ‘릴 하이브리드’는 예상보다 높은 판매량을 보이며 올해 1월 전국 편의점으로 판매처가 확대됐다. 이어 3월 초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출시 80여 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대를 돌파한 바 있다.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 카트리지를 디바이스에 결합한 뒤, 전용 스틱을 넣어 작동하는 방식으로 기존 가열식 전자담배에 비해 연무량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외부 저온 가열 방식이 적용돼 특유의 찐 맛이 줄고, 전용 스틱의 Y자 필터가 잔여물을 남지 않게 해 청소가 간편한 것이 장점이다.

이번 ‘크리스털 에디션’은 오스트리아에서 제작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기기 전·후면에 5개씩 부착돼 고급스러움을 더한 제품이다. ‘크리스털 실버’, ‘사파이어 블루’ 2종으로 출시되며, 6월 5일부터 전국 ‘CU·GS25·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단, 2만대 한정 수량으로 공급됨에 따라 우선 발주를 진행한 점포에 제한적으로 입점 및 판매가 진행된다.

(사진=KT&G)
(사진=K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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