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간추린 디지털투데이(2019.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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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1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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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 엘리트, 야나두ㆍ레진코믹스ㆍ딜카 혜택 받는다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종합숙박·액티비티 앱 여기어때를 운영하는 위드이노베이션(대표 황재웅)이 VIP 멤버십인 엘리트 제휴사로 야나두와 레진코믹스, 딜카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여기어때는 엘리트 회원 선착순 5,000명에게 영어교육 플랫폼 ‘야나두’의 평생수강 할인쿠폰 5만원 권을 선물한다. 프리미엄 웹툰 서비스 ’레진코믹스’에서 사용 가능한 16코인 역시 5,000명이 받을 수 있다. 카셰어링 ‘딜카’의 딜리버리/픽업 50% 쿠폰은 선착순 1만명에게 제공된다.

여기어때는 엘리트 회원 대상으로 올해 초부터 외부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사 쿠폰북’ 제도를 운영 중이다. 매달 다양한 서비스와 손잡고 엘리트 회원에게 라이프 쿠폰 및 포인트를 지원한다.

여기어때의 VIP 멤버십인 엘리트 제휴사로 야나두와 레진코믹스, 딜카가 참여한다.(사진=위드이노베이션)
여기어때의 VIP 멤버십인 엘리트 제휴사로 야나두와 레진코믹스, 딜카가 참여한다.(사진=위드이노베이션)

원더투어, ‘원더투어위크’ 실시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위메프 최저가 여행 상품 검색·예약 서비스 원더투어가 할인 이벤트 ‘원더투어위크’를 실시한다. 원더투어는 오는 19일까지 일주일간 항공, 숙박, 패키지, 액티비티 등 전 상품을 최대30%까지 할인한다고 13일 밝혔다.

프로모션 기간 매일 인기 도시를 선정해 관련 여행 상품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13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14일 다낭 △15일 괌 △16일 유럽 △17일 제주도 순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할인 쿠폰은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선착순 쿠폰을 발급받지 못한 고객을 위해 해외항공 5% 무제한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일자별로 일본(13일), 동남아(14일), 남태평양(15일), 유럽(16일) 항공권을 결제할 때 사용 가능하다.

투어위크 기간 국내 숙박(최대 23%), 해외 패키지(최대 20%), 해외 액티비티(최대 20%) 할인도 실시한다. 이 밖에도 캐시백, 제휴사·카드사 즉시 할인 등 최저가에 중복 할인이 가능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원더투어, 할인 이벤트 ‘원더투어위크’를 실시한다.(사진=위메프)
원더투어, 할인 이벤트 ‘원더투어위크’를 실시한다.(사진=위메프)

캐리어에어컨, 무상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 시행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캐리어에어컨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오는 6월 30일까지 무상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일반 소비자는 물론,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다양한 고객층에 맞춤형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캐리어에어컨은 에어컨 실내기와 실외기의 정상 작동 여부, 주요 부품 및 배선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에어컨 화재 사고의 위험을 낮추고, 여름철 폭염에도 문제없이 에어컨을 가동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캐리어에어컨의 제품을 사용하는 모든 고객은 캐리어에어컨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자가점검을 실시하고, 추가로 전문 엔지니어의 출장 점검이 필요할 경우에 고객센터로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사전점검 서비스 진행 시 제품 이상 유무 점검은 별도의 비용이 부과되지 않고, 사후 서비스 기간이 지난 제품에 부품 교체나 냉매 추가 등이 필요할 경우에 한해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

캐리어에어컨 서비스 엔지니어가 고객에게 사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사진=캐리어에어컨)
캐리어에어컨 서비스 엔지니어가 고객에게 사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사진=캐리어에어컨)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경상북도·경북 콘진원과 '내수 관광 활성화' 맞손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한국관광스타트업이 경상북도,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과 내수관광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13일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에 따르면 협회와 150여 회원 기업들은 경상북도,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경북 지역의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주요 성과를 나누는 상생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경북지역의 관광스타트업 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교육, 멘토링을 지원하고 제품 판로를 개척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미 개발된 상품에 대해선 각 기관 자원을 활용해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경북 관광사업 활성화 포럼과 자문에도 함께 참여한다. 예로, 협회 회원사인 여기어때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보유한 5만여 개의 상품 정보를 활용해 경북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적극 발굴, 판매한다.

이종수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원장(좌측부터), 한만수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배상민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회장이 지역 내수 관광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이종수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원장(좌측부터), 한만수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 국장, 배상민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회장이 지역 내수 관광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센트비, 외국인 근로자 위한 안산 CS센터 오픈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글로벌 핀테크 솔루션 센트비(대표 최성욱)가 지난 10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CS 센터를 안산 다문화거리 인근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안산 CS센터는 외국인 직원이 운영하며, 총 17개국(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캄보디아, 파키스탄, 인도, 일본, 중국,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스리랑카, 네팔, 방글라데시, 말레이시아) 의 해외송금 및 국내 금융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들을 위해 개인별 금융 생활 상담, 송금 인증 전차 안내 등을 일대일 서비스로 지원한다. 그 밖에 통신 서비스, 비자 문의 등 생활 전반의 편리함을 제공하고 국가별 커뮤니티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센트비의 해외송금 서비스 수수료는 기존 시중은행의 최대 90%까지 저렴하다. 수수료 외에도 중개은행 및 수취은행의 수수료가 포함되어 있는 기존 은행권과는 달리 일종의 ‘공동 구매’ 방식을 소액 해외 송금에 도입했다. 여러 건의 송금을 한번에 묶어 보내 고정비를 줄임으로서 수수료 절감이 가능한 것이다. 또한 일반적으로 2일~3일이 걸리는 해외송금 소요 시간도 각 국가별로 차이가 있지만 평균 1시간 이내로 전달할 수 있다.

안산 CS센터는 주중, 주말 상관없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센트비 안산 CS센터 오픈을 기념하여 각각 파키스탄, 필리핀, 인도네시아 전통의상을 착용한 고객과 센트비 직원이 밝게 웃고 있다.(사진=센트비)
센트비 안산 CS센터 오픈을 기념하여 각각 파키스탄, 필리핀, 인도네시아 전통의상을 착용한 고객과 센트비 직원이 밝게 웃고 있다.(사진=센트비)

마크애니 지능형 선별관제 솔루션, ‘마크애니 스마트 아이’ GS인증 1등급 획득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마크애니(대표 최종욱)은 지능형 선별관제 솔루션 ‘마크애니 스마트 아이(MarkAny Smart Eye)’가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마크애니는 AI 기반 ‘마크애니 스마트 아이’로 GS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기반으로 스마트시티 조성을 계획 중인 지자체와 공공CCTV관제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마크애니 스마트 아이’는 CCTV 영상분석 및 행위 탐지를 위한 솔루션으로, 싸움, 방화 등 영상 내 특정 행위 및 객체를 자동으로 판단하고, 의미 있는 움직임을 선별하여 관제한다. 또한 관제사가 탐지하고자 하는 객체를 설정하여 선별 관제 타겟을 설정할 수 있으며, 실제 사람과 사진 및 포스터 내 사람을 구별할 수 있는 유사 물체 판별 등이 주요 특징이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최근 스마트시티가 주목받음에 따라 공공 CCTV가 증가해 관제요원의 피로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마크애니 스마트 아이’의 선별관제와 객체 탐지 기능은 관제요원의 업무 효율성과 관제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늘려줘 센터 운영이 더욱 스마트해 질 것이라 자부한다”고 말했다.

LG전자, 인도 47개 도시서 헌혈캠페인 진행

[디지털투데이 양대규 기자] LG전자가 인도 전역에서 대규모 헌혈캠페인을 펼쳤다. LG전자는 지난 11일 ‘혈연을 맺자(Let's create blood relations)’는 구호를 내걸고 인도 47개 도시 71개 캠프에서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LG전자 임직원과 거래선, 소비자 등 1만여 명이 참여했다. 인도 국가헌혈위원회, 인도 보건가족복지부, 인도 적십자사, 인도 육군병원 등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LG전자는 인도법인 창립 22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인도의 헌혈량은 실제 필요량의 85%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조사됐다. LG전자는 1997년 인도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지 문화와 주거환경을 고려한 인도 특화 제품 출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 전개 등 현지화 전략을 진행했다.

LG전자 인도법인장 김기완 부사장은 “지난 22년간 인도 고객들이 LG전자에 보내준 사랑과 신뢰에 보답하고 고객의 가슴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이번 헌혈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LG전자)
LG전자의 인도 헌혈 캠페인(사진=LG전자)

NXP, MS와 예지정비 위한 엣지-투-클라우드 머신러닝 솔루션 시연

[디지털투데이 양대규 기자] NXP 반도체는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 기능을 접목해 애저 IoT 사용자가 이상 탐지(anomaly detection)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했다고 발표 했다. 양사는 NXP의 머신러닝, 임베디드 프로세싱 역량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전문성을 결합해 새로운 애저 IoT용 이상 탐지 솔루션을 개발하고, 5월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개최된 마이크로소프트 빌드(Build)에서 공동 시연했다.

이 솔루션은 소형 폼 팩터와 NXP의 i.MX RT106C 크로스오버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저전력 SOM(System-on-Module), 전체 센서 제품군, 관련 이상 탐지 툴박스로 구성된다. 툴박스는 랜덤 포레스트나 SVM(Simple Vector Machine)과 같은 다양한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장치의 정상적인 동작을 모델링하고, 로컬 및 클라우드 메커니즘으로 비정상적인 동작을 탐지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대역폭 요구 사항을 대폭 낮추는 동시에, 일부 비용만으로 전체 온라인 로깅 및 프로세싱 기능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애플리케이션에는 순환 부품에 대한 예지정비와 동체 및 침입 탐지가 포함된다.

데니스 캐브롤 NXP IoT 및 보안 솔루션 제너럴 매니저는 "오류 방지 및 다운타임 감소는 생산성과 시스템의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핵심 요인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NXP 임베디드 기술 기반의 인텔리전스와 애저 IoT를 결합함으로써 IoT 혁신을 이어갈 것이다. 이는 인지 서비스를 반도체 영역에 접목하기 위한 NXP의 지속적인 노력의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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