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게임 소식] 업데이트로 반등 노리는 '트라하'
[오늘의 게임 소식] 업데이트로 반등 노리는 '트라하'
  • 유다정 기자
  • 승인 2019.05.02 17: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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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유다정 기자] 상반기 모바일 MMORPG 최고 기대작 '트라하'가 6위로 밀려난 가운데, 2일 첫번째 업데이트로 반등을 노린다. 

2일 게볼루션에 따르면 구글플레이 기준 매출 순위는 ▲리니지M(엔씨소프트)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넷마블) ▲검은사막 모바일(펄어비스) ▲브롤스타즈(슈퍼셀)에 이어 트라하(넥슨) 등가 6위를 차지했다. 

그밖에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카카오게임즈) ▲페이트/그랜드 오더(넷마블) ▲세븐나이츠(넷마블) ▲피망포커(네오위즈)도 상위권에 안착해 있다.

2일 게볼루션 갈무리
2일 게볼루션 갈무리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트라하'는 전체 크기가 여의도 면적 16배에 달하는 오픈필드를 바탕으로 무기를 교체하면 직업이 바뀌는 ‘인피니티 클래스’, 불칸과 나이아드 두 진영의 ‘대규모 RvR’, 미니게임 접목한 ‘전문기술’ 등 콘텐츠로 차별화를 꾀한 모바일 MMORPG다.

애플 앱스토어에선 인기 및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으나, 구글플레이 기준으론 '리니지M'의 아성을 무너뜨리진 못했다.

'리니지M'이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블소 레볼루션' 및 '리니지2 레볼루션'가 원래 순위를 회복했다. 매화 업데이트로 유입량을 대거 늘린 '검은사막 모바일'도 강력하다.

'매화'는 원작 검은사막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고 화려한 전투 액션과 근∙원거리 공격 모두 가능해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은 클래스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지난 4월 17일 11번째 신규 클래스 ‘매화’ 출시 후 검은사막 모바일 복귀 이용자는 114% 상승했다. 신규 이용자 수(NRU)는 100%, 일일 이용자 수(DAU)도 17% 증가했다.  

아울러 가정의 달 맞이 이벤트로 힘을 보탠다. 2일(오늘)부터 22일까지 ‘가정의 달 페스타’ 및 ‘가정의 달맞이 출석’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랍률이 100% 상승하는 핫타임 이벤트와 영지 내 텃밭에서 수확량 30% 증가시키는 ‘텃밭 수확량 증가’이벤트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전투력 수치에 따라 다양한 능력치를 얻을 수 있는 ‘능력 개방’ 혜택이 확대된다. 기존 전투력 6000까지만 적용되었던 능력 개방은 전투력 7000/8000/9000/10000까지 4단계가 추가된다. 이용자는 공격력, 방어력을 비롯한 다양한 능력치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길드원들과 함께 길드 우두머리를 공략하는 ‘길드 토벌’에서도 우두머리들의 전투력이 기존보다 상승하고, 획득 가능한 보상이 상향된다.

(이미지=넥슨)
(이미지=넥슨)

넥슨 또한 '트라하'에 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첫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낚시, 대장, 원예 등 트라하 전문기술 중 하나인 고고학의 사용자 효율을 높였다. 불칸과 나이아드 전역에 흩어져 있는 유물 발굴·복원의 성공 확률을 높이고, 1회 유물 채집량을 기존 1개에서 3개까지 확대했다.

파티 던전에 입장할 수 있는 무기(클래스) 레벨을 기존 37에서 20으로 낮추고 전리품상자를 열 때 필요한 행동력을 10으로 줄였다. 이용자는 탱커, 딜러, 힐러 등 역할을 분담해 네 명씩 한 팀을 이뤄 파티 던전에 참여할 수 있다.

또 홀드 스킬 최대 유지, 골드 획득, 데일리 미션, 전문기술 의뢰 등 활동에 따른 점수를 상향 조정했으며, 채널의 구분 없이 같은 지역에 위치한 모든 이용자와 대화할 수 있도록 채팅 채널을 통합했다.

넥슨은 트라하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한 날짜에 따라 7일간 아이템을 제공하며, 통합 레벨 달성 미션을 수행하거나 솔로 던전을 완료한 이용자에게 다이아 등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미지=엔씨소프트)
(이미지=엔씨소프트)

한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요금제를 개편하며 PC 게임에도 전열을 가다듬었다.  

엔씨는 21년간 유지해온 리니지 이용권(정액제)을 폐지, 오늘부터 모든 이용자는 이용권 없이 리니지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아인하사드의 축복’ 시스템도 업데이트됐다. 2단계~4단계 구간의 EXP(경험치) 보너스와 아이템 획득 확률 등을 조정했다. ‘아인하사드의 축복’ 시스템 개편과 함께 신규 상품 ‘아인하사드의 가호’를 출시했다. 아인하사드의 가호는 ‘아인하사드의 축복’ 수치와 관계 없이 ‘EXP 보너스+100%’와 ‘아이템 획득률 100%’를 30일간 무제한 제공하는 아이템이다.

개선된 PC방 혜택도 공개됐다. PC방에서 리니지를 플레이하는 이용자는 한층 강화된 혜택을 받는다. PC방 이용자는 AC(Armor Class, 물리 방어력)와 대미지(Damage) 감소가 적용되는 ‘드래곤의 가호’ 버프를 받는다. 추가로 일정시간마다 제공받는 아이템(픽시의 깃털)을 활용해 ‘결전의 주문서’를 제작할 수 있다.

한편 게임 업데이트와 신작 준비 소식도 이어졌다.

(이미지=카카오게임즈)
(이미지=카카오게임즈)

‘프렌즈레이싱’, 정규 시즌 개막 및 ‘그랑프리 시즌 1’ 전격 업데이트

카카오게임즈가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 ‘프렌즈레이싱’의 신규 콘텐츠 ‘그랑프리 모드’를 업데이트하고 첫 정규 시즌을 개막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그랑프리 모드’는 기존의 리그들과 달리 달성 요건 없이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리그 콘텐츠로, 순위에 따라 ‘트로피’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시즌제 모드다. 

‘프렌즈레이싱’은 ‘그랑프리 모드’ 정규 시즌 개막을 맞아 ‘프렌즈 항구’, ‘아찔아찔 대협곡’ 등의 신규 ‘맵 트랙’과 신규 ‘카트바디’ 등의 상품 패키지를 업데이트했다. 이와 더불어 경주 중 충돌로 이탈한 카트가 정상 주행으로 보다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강화하고 인게임 아이템 성능을 확충하는 등 다양한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3일(금)부터 31일(금)까지 ‘퀵매칭 개인전’을 5판 이상 플레이한 이용자들에게 ‘또또와프렌즈레이싱’ 이모티콘을 지급하고 22일(월)까지 ‘그랑프리 시즌 패스’를 구매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실물 ‘프렌즈레이싱 라이언 얼굴 쿠션’을 제공한다. 

또, 10일(금)까지 ‘교환 상점’에서  ‘해적어피치’, ‘알라딘프로도’, ‘목욕제이지’ 등 7종의 신규 프렌즈 캐릭터 코스튬을 획득할 수 있는 ‘모여라~ 프렌즈월드’ 이벤트를 진행하며, 15일(수)까지 출석 이벤트를 진행해 누적 출석 일 수에 따라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제공한다.

 

(이미지=카카오게임즈)
(이미지=카카오게임즈)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 신규 캐릭터 ‘아리사’ 업데이트

카카오게임즈가 2모바일 애니메이션 R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에 신규 캐릭터 ‘아리사’를 업데이트했다. 

‘아리사’는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를 개발한 사이게임즈의 또 다른 대표작 ‘섀도우버스’에 등장하는 인기 캐릭터 중 하나로,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두 게임을 동시에 즐기는 듯한 색다른 즐거움을 이용자들에게 선사한다. 특히 3성 캐릭터에 걸맞은 강력한 물리 공격력을 갖추고 있어, 각종 전투 콘텐츠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토리 이벤트 ‘하츠네의 선물 대작전’도 열렸다. ‘하츠네의 선물 대작전’은 주인공 ‘하츠네’와 ‘시오리’에 대한 이야기를 감상하며 전투를 즐기고, 두 캐릭터를 성장시키는데 필요한 ‘메모리 피스’ 아이템까지 덤으로 획득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 콘텐츠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이용자들에게 ‘고급 정련석’, ‘경험치 포션’, ‘스킵 티켓’, ‘마나’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제공하고, 복귀 이용자들에게 ‘쥬얼(게임 재화)’ 3천 개를 지급한다.

 

(이미지=컴투스)
(이미지=컴투스)

‘컴프야 포인트’와 함께 올 시즌 KBO 리그 2배 즐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스포츠 전문 채널 MBC스포츠플러스(이하 엠스플)와 함께 도입, 운영 중인 ‘컴투스프로야구 포인트’(이하 컴프야 포인트)에서 올 시즌 KBO리그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컴프야 포인트’는 KBO 선수들의 객관적인 기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국내 최초의 프로야구 통합 포인트 제도다. 특히, 선수들의 경기 기록을 점수로 환산하고 평가하는 독자적인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프로야구 선수 분석과는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컴투스의 대표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9’(이하 컴프야2019)에서 신규 콘텐츠 ‘판타지 라인업’을 선보였다. 시즌 개막과 함께 도입된 ‘판타지 라인업’은 유저가 평소 응원하는 선수들로 가상 라인업을 설정하고, 해당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활약할 경우 게임 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콘텐츠다. 이때 선수들의 객관적인 기록 데이터를 점수로 환산하기 위해 ‘컴프야 포인트’ 시스템이 적용된다. 유저는 본인이 라인업에 기용한 선수들의 리그 경기를 실시간으로 즐기고, 경기 결과에 따라 다음 날 게임 내 보상으로 지급될 것을 기대할 수 있어 한층 실감 나는 야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컴프야 포인트’는 게임 밖에서도 야구팬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먼저, KBO에서 우수한 활약을 펼치는 구단 별 대표 선수를 LIVE 사인회 주인공으로 선정하고,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야구팬들은 평소 야구장에서 볼 수 없었던 선수들의 숨은 매력을 확인할 수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이 밖에도, 엠스플 프로야구 중계는 물론 베이스볼 나우와 투나잇 등 방송을 통해서도 컴프야 포인트를 만날 수 있다. 

 

(이미지=스마일게이트)
(이미지=스마일게이트)

‘테일즈런너’, 아카데미 문화제: 금지된 복도 업데이트 실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에 ‘아카데미 문화제: 금지된 복도’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금지된 복도는 5 대 5의 팀전 일반달리기 모드로 학교 괴담 콘셉트에 맞는 오싹한 분위기의 학교 복도가 연출된 맵이다. 이 맵에서는 사물함, 인형탈, 귀신 손 등 다양한 장애물들의 방해를 피해 골인 지점에 먼저 도달한 진영이 승리할 수 있다.
 
신규 맵 ‘금지된 복도’를 플레이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특별 보상도 주어진다. 이용자들은 금지된 복도의 플레이 횟수에 따라 ‘돌림판 이용권’을 획득할 수 있고, 매일 돌림판을 통해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 추가되는 이벤트도 존재한다. 테일즈런너 캐릭터들의 생일잔치가 성대하게 열리는것. 이용자들이 게임 설정상 존재하는 캐릭터의 생일을 축하하고 이에 대한 보답으로 캐릭터가 마련한 특별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5월 생일 이벤트의 주인공은 만능 스포츠맨을 꿈꾸는 초원이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휴몽의 뽑기판 6탄으로 ‘오컬트부 뽑기판’이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뽑기판에서 오컬트부 펫, 블랙 사바스 크라운 팩, 블랙 사바스 윙 등 아이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아이템 아쿠아마린 패키지도 추가됐다. 이번 패키지는 아쿠아마린 더블패키지, 아쿠아마린 남성/여성 패키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바다를 연상케 하는 푸른색으로 장식돼 시원한 이미지를 더했다. 

 

(이미지=넷마블)
(이미지=넷마블)

'일곱개의 대죄: GRAND CROSS', 브랜드 사이트 리뉴얼 및 신규 음원 3종 공개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퍼니파우)'의 브랜드 사이트를 리뉴얼하면서 신규 음원 3종을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된 ‘Arrows Of The Rainbow’, ‘The Next World’, ‘Party On The Strings’ 3종의 음원 제작에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양방언이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양방언은 앞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인기 게임 ‘아이온’의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사이트 리뉴얼에는 새롭게 공개된 코스튬 시스템과 PVP 콘텐츠 영상 등을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이용자가 직접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이 되어 원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쳐 방식에 스킬 카드를 활용한 쉽고 전략적인 턴제 배틀 시스템, 수집욕을 자극하는 다양한 캐릭터 외형, 몰입감 높은 스토리가 특징으로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화려한 필살기 연출이 큰 흥미 요소가 될 전망이다. 

넷마블은 지난 3월 5일부터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출시 전까지 진행하는 사전등록 이벤트는 사전등록 공식 사이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사전등록 달성 수에 따라 SR등급 주인공 캐릭터(SR 멜리오다스), 다이아(게임 재화) 등의 보상을 지급한다. 

사전등록 공식 사이트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의 세계관, 스토리, 캐릭터 등에 대한 상세 정보를 비롯해 티저 영상 및 게임소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공식 카페에서는 가입 후 사전등록 이벤트 게시글을 개인 SNS 또는 온라인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총 1천만원 상당의 현물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지=넥슨)
(이미지=넥슨)

‘시노앨리스’, 5월 9일 글로벌 사전예약 돌입

넥은 일본 유명 개발사 스퀘어에닉스와 포케라보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시노앨리스’의 국내 티저 페이지를 열고, 5월 9일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사전예약에 나선다.

‘시노앨리스’는 작년 ‘지스타 2018’에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공개된 모바일 신작으로, 동서양을 아우르는 다양한 동화 속 주인공의 이야기를 원작/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요코오 타로의 독특한 세계관과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다크 판타지 RPG다. 

앞서 일본에 정식 출시된 ‘시노앨리스’는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바탕으로 일본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단숨에 석권하고 누적 가입 유저 수 400만 명 이상을 기록, 현재까지 마켓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한편 넥슨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시노앨리스’ 공식 카페와 공식 트위터에서 원작을 활용한 제작물을 정기적으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금까지 공식 카페에 ‘앨리스’, ‘백설공주’, ‘피노키오’, ‘잠자는 숲속의 공주’, ‘그레텔’ 등의 일러스트로 제작한 카카오톡 및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순차 선보였고, ‘빨간모자’의 모티브가 되는 동화 ‘빨간모자와 늑대’를 ‘시노앨리스’ 세계관에 맞게 재해석한 콜라보 웹툰을 공개했다. 또한, 공식 트위터에는 주요 무기 아이템의 고유 스토리를 연재하고 있다.

넥슨은 올 6월 ‘시노앨리스’의 국내 및 글로벌(일본, 중국, 홍콩, 대만, 마카오 제외)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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