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간추린 디지털투데이( 2019. 4. 26)
오늘의 간추린 디지털투데이( 2019. 4. 26)
  • 디지털투데이
  • 승인 2019.04.2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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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어게인 블프', 5월1일 단 하루 50% 페이백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위메프가 멤버십 서비스 ‘특가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결제금액의 50%를 돌려준다. 지난해 11월 1일 진행했던 ‘블랙프라이스데이’ 행사를 다시 한번 마련한 것이다. 위메프는 오는 5월 1일 ‘위메프데이’ 행사를 진행, 자정(0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 시각 정각 총 10만장의 50% 적립이용권을 선착순 배포한다고 26일 밝혔다.

패션/뷰티,  식품/생활/유아동 카테고리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특가클럽’ 가입고객은 결제액의 절반을 위메프 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다.  적립금 상한액은 5만원이다. 10만원 미만의 상품이라 해도 장바구니 결제를 통해 여러 개 상품을 한번에 결제, 총 결제액이 10만원 이상이면 50%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디지털/가전,  마트카테고리 내 건강관리용품 중 가전상품(ex. 발마사지기,  찜질기 등), 여행/레저, e쿠폰, 해외직구, 해외배송, 원더배송 상품 등 일부 카테고리는 적립에서 제외된다. 순금, 골드바, 쌀 등 환금성 상품도 포함되지 않는다.

한편, 특가클럽은 위메프의 멤버십 서비스다. 특가클럽 고객은 상품명 말머리에 [특가]가 표시된 모든 특가상품 구매 시 월 적립한도 없이 결제금액의 2%를 적립받는다.(결제 건당 최대 5000원)

위메프, ‘위메프데이’ 행사를 진행한다.(사진=위매프)
위메프, 특가클럽 회원 대상 ‘위메프데이’ 행사를 진행한다.(사진=위매프)

디캠프, 4월 디데이 성황리에 마쳐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디캠프(김홍일 상임이사)가 지난 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하 KCA)과 함께 개최한 디데이(D.DAY)에서 그럼에도가 과기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받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닛픽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상임이사상과 300만원, 팝인브리지는 KCA 원장상과 200만원을 나눠 가졌다.

방송, 미디어, ICT분야의 유망한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4월 디데이에 총 62개 기업이 지원, 1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서석진 원장, 과기부 이창희 국장이 참석했으며 심사와 멘토링은 KCA 이승엽 미디어산업진흥팀장, 캡스톤파트너스 오종욱 팀장, 쿨리지코너 인베스트먼트 이현주 부대표, 메디아티, 소풍 한상엽 대표, 뮤렉스파트너스 강동민 부사장이 맡았다.

우승을 차지한 그럼에도(김대익 대표)는 동영상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유커넥을 운영하고 있다. 9,531만명 팔로워와 140억 조회수를 기록한 1,170명의 유튜버를 보유하고 있다. 광고주가 유튜브를 활용한 마케팅 프로젝트를 발주하면 관심 있는 인플루언서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인원은 동영상 간접광고 형태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다음 달 30일에 예정된 5월 디데이는 특허청과 함께 진행하며 특허청장상과 총 5,400만원 상당의 특허 바우처, 그리고 OP펀드 활용 투자 검토 기회를 누릴 수 있다. 기업 참가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7일 오전 11시까지며, 디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서석진 한국전파진흥원 원장(좌측부터), 송기백 팝인브리지 대표, 이창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 김대익 그럼에도 대표, 김준영 닛픽 대표, 김홍일 디캠프 상임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디캠프)
서석진 한국전파진흥원 원장(좌측부터), 송기백 팝인브리지 대표, 이창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 김대익 그럼에도 대표, 김준영 닛픽 대표, 김홍일 디캠프 상임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디캠프)

서틴스플로어, 신작 VR 게임 ‘스텀퍼’ 출시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서틴스플로어(대표 박정우)는 VR리듬게임 ‘스텀퍼’를 26일 스팀을 통해 얼리액세스 버전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텀퍼는 온라인 요소를 가미한 게임성과 특징을 바탕으로 관련 시장에서 흥행을 이어가려고 한다.

스텀퍼는 블록버스터급 VR게임으로 리듬게임의 장점인 다양한 장르의 음원을 800 여곡 보유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글로벌 트렌드인 K-POP과 북미 유명 DJ의 음악을 추가로 도입하여 ‘스텀퍼’ 유저들이 최신의 음악을 기호에 맞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화려한 그래픽 환경에서 쉴 새 없이 날아오는 크리스털을 격파하면서 속도감과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글로벌 랭킹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스코어를 확인할 수 있어 유저들은 전세계 ‘스텀퍼’ 유저를 상대로 치열한 대결을 펼칠 수도 있다.

이번 얼리액세스 버전에는 아바타 꾸미기 기능 뿐만 아니라 1대1 배틀모드를 추가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했다. 스팀 출시를 통해, ‘스텀퍼’는 기존 VR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틴스플로어, 스텀퍼 스팀 얼리액세스 (사진=서틴플로어)
서틴스플로어, 스텀퍼 스팀 얼리액세스 (사진=서틴플로어)

한국후지필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MOU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한국후지필름(대표 이형규)은 지난 25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사회공헌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후지필름은 매월 임직원 급여 가운데 1,000원 미만의 금액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공익 연계 마케팅 등 다양한 기금 모금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모금된 기금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통해 지구촌 어린이의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후지필름은 2018년 12월 런칭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디지털 모금 ‘HOPE’ 캠페인에도 참여해 후원을 펼친 바 있다. 유니세프 HOPE 캠페인은 반지라는 상징을 통해 어린이를 위한 희망의 약속을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형규 한국후지필름 대표(좌),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후지필름)
이형규 한국후지필름 대표(좌),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후지필름)

캡스톤파트너스, 400억원 규모 성장지원 펀드 결성 나선다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벤처캐피탈 캡스톤파트너스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의 ‘2018년 은행권일자리펀드’ 위탁운용사로 선정되어 200억원의 출자금과 함께 400억원 규모의 성장지원 펀드 결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금번 결성 예정인 펀드는 5G,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유관분야의 성장성 있는 기업에 투자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캡스톤의 초기투자를 받은 기업 중 스케일업이 필요한 기업에 대규모 후속투자 하는 것을 주요 전략으로 삼고 있다. 한국성장금융 외에도 KIF, 서울시 등이 주요 출자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캡스톤파트너스는 신규 투자처 발굴부터 육성까지 긴 호흡으로 스타트업의 성장을 도와 다수의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는 벤처캐피탈이다. 초기 투자부터 시리즈C까지 단계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펀드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사업이 구체화되기 전에 창업팀의 가능성만을 보고 빠르게 투자하는 과감한 의사결정을 해오고 있으며 스타트업에 친화적이고 우호적인 투자 및 관리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공유 마이크로모빌리티 스타트업 매스아시아, 고고씽 런칭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국내 공유 마이크로모빌리티 스타트업 매스아시아(공동대표 한완기, 정수영)가 공유자전거 에스바이크에 이어 26일, 공유 전기자전거, 공유 전동킥보드, 공유자전거 통합 플랫폼 ‘고고씽’을 런칭한다고 밝혔다.

매스아시아는 2017년 서울시와 협약해 국내 공유자전거 서비스 에스바이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8 서울시 공유기업', '서울교통공사 업무협약', '한국에너지공단 업무협약', '2018 아이어워드 IoT혁신 교통분야 대상' 등의 실적을 쌓았다.

고고씽은 그 동안 공유 킥보드 업계에서 문제로 지적됐던 사고 후 처리에 대해 자손/대인/대물 보상보험을 적용해 전기자전거나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다 사고가 날 경우 본인 치료비 200만원, 대인/대물은 2000만원 한도에서 보상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방지턱이나 도로 돌출 부위에서 충격을 완화하는 4축 서스펜션 탑제 및 저중심 설계, 공기 주입식이 아닌 고무로 된 내장제로 펑크 걱정 없는 8.5 솔리드 타이어 도입으로 기존의 킥보드에서 취약점으로 지적됐던 안전성 문제를 강화했다.

이 뿐만 아니라 교체형 배터리를 적용하고 전기자전거/킥보드 충전 서비스 시설을 GS25 점포에 설치해 서비스를 개시해 기존의 공유킥보드 서비스들과 달리 365일,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고씽 전기 자전거, 킥보드 이미지(사진=매스아시아)
고고씽 전기 자전거, 킥보드 이미지(사진=매스아시아)

유진홈데이, ‘반값 할인’ 주방∙욕실 대축제

[디지털투데이 고정훈 기자] 유진그룹의 홈 리모델링&신축 전문 계열사인 유진홈데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반값 할인을 내건 주방∙욕실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유명 브랜드와 함께 하는 주방 기획전에서는 리바트와 에넥스 등의 주방 패키지를 최대 50% 할인된 반값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홈데이에서 직접 디자인한 ‘홈데이 실속형 주방 패키지’는 최신 트렌드와 가성비를 고려한 자재들로 구성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방을 바꿀 수 있다. 이번 주방 기획전은 112.39㎡(약 34평) 기준으로 전체 리모델링 계약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욕실 기획전에서는 유명 욕실 브랜드 패키지 제품을 모아 250만 원 균일가전을 마련했다. 행사제품은 이누스바스와 대림디움 제품으로 구성한 ‘홈데이 바스 패키지’로 250만원(112.39㎡ 기준)에 간편하게 욕실시공을 진행할 수 있다. 주방 기획전과 중복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홈데이 주방&욕실 대축제는 5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데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유진그룹)
(사진=유진그룹)

 

효성, 급여 나눠 베트남에 ‘학교’ 선물

[디지털투데이 고정훈 기자] 효성이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초등학교를 선물했다. 효성은 지난 23일 베트남 중부 꼰뚬 성 내에 있는 꼰플롱 현 꼰촛 마을에서 초등학교 리모델링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효성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마련한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경영진을 포함해 본사 임직원 200여명이 급여 나눔에 동참했다.

후원금은 꼰플롱 현 내에 있는 700여명의 유∙초∙중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학교 환경 개선 및 도서관 지원 등 지역 개발 프로젝트에 사용된다. 효성은 지난해 8월 국제구호개발 NGO인 플랜코리아와 ‘임직원과 함께 하는 해외아동 결연 및 지역개발 사업’ 협약을 맺고 베트남 어린이들에 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한해 동안 임직원이 모은 4800만원 등 총 97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효성그룹)
(사진=효성그룹)

야놀자, 오늘부터 ‘슈퍼위크’ 시작

[디지털투데이 유다정 기자]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봄철 여행 성수기 시즌을 맞아 총 10만7000원 상당의 쿠폰과 포인트 10% 무한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야놀자 슈퍼위크'를 시작한다.

먼저 야놀자는 전 회원에게 내달 6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쿠폰팩을 지급한다. 결제금액에 따라 최소 2천원부터 최대 3만원까지 총 10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 8매로 구성됐다.

주말(금~일) 숙소 이용 고객에게는 추가로 7천원 할인 쿠폰을 준다. 오는 5월 10일부터 6월 2일까지 약 3주 동안10만원 이상의 주말 숙소를 예약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발급된 쿠폰은 야놀자 앱 내 ‘쿠폰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야놀자는 결제금액의 1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초특가 포인트데이' 이벤트를 5월에도 이어간다. 5월 한 달간 야놀자로 숙소 예약 시 결제금액의 1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것으로, 이는 국내 최고 수준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할인 쿠폰과 중복사용도 가능하다. 오는 29일부터는 숙박과 레저 상품을 통해 얻은 포인트를 교차 사용할 수도 있다.

(이미지=야놀자)
(이미지=야놀자)

SK하이닉스, 제 2회 실패사례 경진대회 개최

[디지털투데이 양대규 기자] SK하이닉스가 ‘실패사례 경진대회 시즌2’를 개최했다. SK하이닉스는 중장기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미래기술연구원이 실패사례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작년에 처음 도입한 제도라고 밝혔다. 올해는 이러한 활동을 정착시키기 위해 실패사례의 내용뿐만 아니라 다른 조직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공유했는가를 주로 평가했다.

이번에 접수돼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실패사례는 456건으로 이는 작년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SK하이닉스는 자발성(등록건수), 적극성(공유방법, 횟수), 파급력(공유범위)을 기준으로 심사해 5명의 임직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인당 등록건수가 가장 많은 2개 조직에는 단체상도 수여했다.

최우수상은 D램 소자의 특성 개선 및 신뢰성을 높이는 연구를 수행하며 7건의 실패 사례를 전파한 이선행 TL에게 수여됐다. 이들 개인 및 단체 수상자에게는 총 1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SK하이닉스 미래기술연구원 담당 김진국 부사장은 “의미 있는 실패사례라 하더라도 공유되지 않는다면 이 자체도 실패일 수 있다”며, “전사적인 실패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연구개발 초기가 중요한 만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기술혁신을 위한 패기 있는 도전을 계속해 달라”고 말했다.

(사진=SK하이닉스)
(사진=SK하이닉스)

2023년 AMOLED 부품·소재 시장 28조 원까지 성장할 것

[디지털투데이 양대규 기자] 삼성전자와 애플의 OLED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된 가운데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중국내의 막대한 스마트폰 시장을 바탕으로 점차 OLED 사용 비중을 늘리고 있다. 이에 따라 BOE를 비롯한 중국 패널 업체들이 6세대 플렉시블 OLED 공장 건설을 공격적으로 설립하며 OLED 산업을 키우고 있다.

유비리서치는 OLED용 공장 증설과 수요 공급에 따른 패널 업체들의 예상 가동율을 분석한 결과, OLED를 구성하고 있는 각종 부품·소재(발광재료 제외) 시장은 2019년 139억 달러(약 16조 원) 규모에서 2023년 241억 5000만 달러(약 28조 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핫 이슈인 폴더블 OLED가 생산이 시작됨에 따라 LCD에서는 적용되지 않았던 각종 필름류들이 핵심재료로 부상하고 있다. 유비리서치기 발간한 ‘2019년 OLED 부품소재 보고서’ 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BOE의 폴더블 OLED 구조를 조사하고 모듈을 구성하는 필름류들의 두께와 특성을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OLED 부품소재 시장에서 TV용 OLED를 구성하는 부품소재는 2023년에 190억 9000만 달러(약 22조 원) 시장으로 급성장하며 OLED 산업을 견인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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