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유통 소식] 바디프랜드, 가정의 달 맞아 '사은품 잔치' 外
[오늘의 유통 소식] 바디프랜드, 가정의 달 맞아 '사은품 잔치' 外
  • 신민경 기자
  • 승인 2019.04.19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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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가정의 달 맞아 '사은품 잔치'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안마의자그룹 바디프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손자, 손녀까지 가족 전체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판촉행사를 실시한다.

먼저 한 가족(친인척 포함)이 안마의자 2대 이상을 한 번에 렌탈 또는 구매하면 156만원 상당의 라클라우드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Q, 20cm)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행사에 참가한 소비자들은 추첨을 통해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1대와 하이키 10대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두 제품을 경품으로 받게 될 당첨자는 오는 6월 10일 바디프랜드 홈페이지와 개별통보로 발표된다.

(이미지=바디프랜드)
(이미지=바디프랜드)

CJ제일제당, 5분만에 완성되는 '백설 감자전' 인기몰이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CJ제일제당 ‘백설 감자전’이 때아닌 특수를 누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CJ제일제당이 지난 열흘간(4월 8일~18일) ‘백설 감자전’ 매출을 확인한 결과, 평월 동일 기간 대비 5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 판매된 제품수만 12만개에 달하며, 출시 이후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일부 유통채널에서는 품귀현상까지 발생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공중파 예능프로그램 및 소셜네트워트(SNS) 상에서 ‘백설 감자전’이 ‘5분전’으로 불리며 화제를 낳은 점이 매출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쿡방과 유튜브 등에서 진행한 레시피 마케팅이 주효했던 것. 이를 통해 감자 등 재료 손질 과정 없이 물을 붓고 섞어서 프라이팬에 5분만 부치면 전문점 수준의 전 요리가 완성되는 ‘백설 감자전’의 특장점이 직관적으로 전달됐다.

CJ제일제당은 판매 호조에 맞춰 감자전 외에 호박전, 김치전 등 온라인과 SNS를 통해 다양하고 맛있게 ‘백설 컵전’을 즐길 수 있는 레시피 마케팅을 진행해 매출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미지=CJ제일제당)
(이미지=CJ제일제당)

신일, 창립 60주년 기념해 평촌점서 ‘이마트 로드쇼’ 대장정 시작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종합가전기업 신일이 60주년을 맞아 지난 18일부터 오는 1일까지 이마트 평촌점(1층)에서 ‘이마트 로드쇼’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평촌점을 시작으로 오는 25일 성수점에서도 열리며, 8월까지 전국 주요 이마트 61개 지점으로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

신일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이마트 로드쇼’에서 선풍기, 서큘레이터, 이동식 에어컨, 냉풍기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스탠드형 서큘레이터를 구매한 선착순 60명에게 블렌더를 주는 행사도 실시한다. 아울러 4월 말 출시 계획을 갖고 있는 ‘공기청정 서큘레이터’도 출시 일에 맞춰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신일산업)
(사진=신일산업)

산행 및 트레일 워킹에 최적화된 블랙야크 '야크 타이츠' 인기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등산, 트레일 워킹 등의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해 선보인 ‘야크 타이츠 시리즈’가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 올 2월 말 선보인 야크 타이츠 시리즈 중 타이츠형 팬츠인 ‘BAC설악팬츠’ 여성용 제품은 초도 물량의 50%가 넘는 판매율을 올리고 있다.

이는 최근 '실용성’, ‘기능성’, ‘개성’을 중요하게 2030 산행족에게 차세대 등산 아이템으로 펄럭이지 않고 바디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타이츠가 각광을 받으며 판매 호조로 이어진 것이라 분석하고 있다. 여기에 날씨가 풀리고 본격적인 봄 시즌이 다가오면서 아웃도어 환경에 최적화된 타이츠를 찾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지=블랙야크)
(사진=블랙야크)

하이트진로, 지구 환경 지키는 ‘친환경 포장’ 식음료 제품으로 인기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오는 22일인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친화적인 패키지를 적용한 식음료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등 날로 극심해지는 환경오염을 자각하기 시작한 소비자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같은 제품이라도 환경오염을 줄이는 방향으로 소비 패턴이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에 식음료 업계에서도 포장 개선을 통해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거나 재활용률을 높인 ‘친환경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변화된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하는 모습이다.

하이트진로음료는 먹는샘물 ‘석수’의 용기 경량화를 통해 기후변화와 대기오염의 주범인 탄소 배출 저감에 동참하고 있다. ‘석수’는 지난 2013년 환경부와 체결한 ‘생수병 경량화 실천협약’에 따라 경량 용기를 사용하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용기 경량화로 기존보다 이산화탄소 배출을 30% 가량 줄이는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11월 출시 37주년을 맞아 패키지 디자인과 BI(Brand Identity)를 전면 리뉴얼한 ‘석수’는 개봉 시 물 넘침과 용기 변형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량 용기 상단부 경사면의 각도와 강도, 돌출 부위를 조정해 그립감과 안정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하이트진로)
(이미지=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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