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게임 소식] e스포츠-토크콘서트 등 유저 참여 행사 '풍성' 
[오늘의 게임 소식] e스포츠-토크콘서트 등 유저 참여 행사 '풍성' 
  • 유다정 기자
  • 승인 2019.04.18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지털투데이 유다정 기자] 18일 오늘은 업데이트와 더불어 각종 e스포츠 소식이 들렸다. 특히 일반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넥슨 '크아 BnB M'과 '2019 넷마블 게임콘서트' 등이 눈길을 끈다. 

넥슨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 오프라인 대회 5월 11일 개최

넥슨이 모바일 캐주얼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의 첫 오프라인 대회 ‘크아M 리그’를 앞두고 참가 선수를 모집한다.

5월 11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크아M 리그’는 ‘짝꿍 대항전’과 ‘16인 서바이벌’ 부문에서 ‘크레이지아케이드 BnB M’의 최고 실력자를 가릴 예정다.

이날 경기에서는 32개 팀이 출전해 2:2 팀전의 ‘짝꿍 대항전’과 개인전 ‘16인 서바이벌’으로 첫 우승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펼친다.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선수들에게는 총 상금 5백만 원과 경품을 제공한다.

선수 등록은 4월 28일까지 공식 카페를 통해 2인 1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신청한 팀 대표의 게임 내 ‘래더 매치’ 등급에 따라 대회에 진출할 32개 팀을 선발한다.

‘크아M 리그’의 입장권은 4월 29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회 관람객으로 참석하는 유저 전원에게는 4만 원 상당의 기념품을 선물한다.

(이미지=넥슨)
(이미지=넥슨)

 

넷마블문화재단, ‘2019 넷마블 게임콘서트’ 참가자 모집

넷마블문화재단이 게임산업에 관심 있는 분들과 지식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2019 넷마블 게임콘서트’ 참가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2019 넷마블 게임콘서트’는 게임 관련 전문 지식 및 노하우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행사로 넷마블 문화재단의 설립취지인 건강한 게임문화조성 및 확산의 일환이다. 

‘2019 넷마블 게임콘서트’는 ‘게임과 직업’을 주제로 실제 넷마블에 근무하고 있는 게임 기획자 및 프로그래머를 비롯해 게임·피규어 디자이너, 게임 방송인 등 유관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오는 4월 27일, 6월 29일, 8월 31일, 11월 30일  총 4회에 걸쳐 넷마블 본사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게임 및 관련 문화에 관심이 있다면 연령제한 없이 누구라도 오는 4월 26일까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2019 넷마블 게임콘서트’를 검색, 원하는 강연 일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게임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그에 대한 정보나 지식 제공은 미미한 점에 착안해 이번 ‘게임콘서트’를 기획했다”며 “게임산업의 다양한 면면을 현장의 소리를 중심으로 전해, 보다 많은 분들이 게임산업 및 직군의 성장과정과 미래가치에 공감 할 수 있도록 의미있는 포럼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지=넷마블)
(이미지=넷마블)

 

아프리카티비, ‘2019 마운틴듀 GSL 슈퍼 토너먼트’ 시즌1 18일 개막

아프리카TV는 18일부터 21일까지 '2019 마운틴듀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 슈퍼 토너먼트 시즌1(이하 GSL 슈퍼 토너먼트)'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경기는 매일 오후 5시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GSL 슈퍼 토너먼트는 WCS(World Championship Series) Korea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단기 토너먼트 대회로, 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연간 총 2회로 진행된다. 국적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WCS 포인트 총 7,500점과 총상금 3,000만 원이 걸려있다. 단기 대회지만 WCS Korea 포인트가 높아 연말에 예정된 WCS 글로벌 파이널 진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GSL 슈퍼 토너먼트에는 총 16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먼저 시드권자로 ‘2019 마운틴듀 GSL 시즌1’ 우승자인 조성주(Maru)와 준우승자인 김도우(Classic) 2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또한, 지난 8일 진행된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과한 박령우(Dark), 김준호(herO), 고병재(GuMiho), 이병렬(Rogue) 등 총 14명의 선수가 참여해 우승에 도전한다.

특히 18일과 19일에는 '2019 마운틴듀 GSL 시즌1 코드S'의 우승, 준우승자와 인텔이 개최하는 국제 e스포츠 대회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ntel Extreme Masters, 이하 IEM)' 시즌13 카토비체 스타크래프트2 결선 토너먼트에서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선수들 간의 크로스 매치가 예고되어 있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8일에는 GSL 시즌1의 우승자 조성주(Maru)와 IEM 카토비체의 준우승자 김대엽(Stats)의 경기가 진행된다. 다음 날인 19일에는 GSL 시즌1의 준우승자 김도우(Classic)와 IEM 카토비체의 우승자 어윤수(soO)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경기 방식은 전 경기 모두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16강부터 4강까지는 5전 3선승제,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상위 라운드로 진출한 기회가 단 한 번뿐인 싱글 토너먼트 방식인 만큼 선수들의 기량과 미리 준비해 온 전략들에서 승패가 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지=아프리카TV)
(이미지=아프리카TV)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SL) 시즌 3 오늘 개막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 e스포츠 대회인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orea StarCraft League, KSL) 시즌3의 개막전이 오늘 진행된다.

지난해 6월, 많은 스타크래프트 팬들의 기대 속에 출범한 KSL은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며 ‘Last’ 김성현 선수의 초대 시즌 우승, ‘Soulkey’ 김민철 선수의 정규 리그 첫 우승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2번의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이어 3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KSL은 오늘 4월18일(목) 오후 7시부터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VSG 아레나(구 ACTOZ 아레나)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세계 최강 스타크래프트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다시 격돌하게 된다. 

개막전의 1경기는 ‘Best’ 도재욱 선수와 ‘Queen’ 김명운 선수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으며 2경기에는 ‘Modesty’ 김현우 선수와 ‘Sharp’ 조기석 선수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다음날인 4월19일(금)에는 ‘Snow’ 장윤철 선수와 ‘MisO’ 한두열 선수, ‘Ample’ 김태영 선수와 ‘Shine’ 이영한 선수의 경기가 진행된다. 

KSL 시즌 입장권(5천원)은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되며 현재 개막주간 및 차주 경기들의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입장권 구매 시 참고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티켓링크 구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입장권을 구매한 현장 관람객들은 추첨을 통해 KSL 현장에서 HyperX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등 푸짐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미지=블리자드)
(이미지=블리자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2019년 PC방 이벤트 계획 공개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고, 펍지주식회사에서 개발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가 2019년 PC방 이벤트 계획을 공개했다.

먼저 5월부터 ‘카카오 PC방 배틀’을 통해 이용자를 찾아간다. 지난해 시범 이벤트로 진행해 좋은 성과를 거뒀던 ‘카카오 PC방 배틀’을 올해부터는 횟수를 늘려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이용자라면 누구나 제약없이 참여해 즐기는 이벤트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단순히 순위를 정하는 대회가 아닌 이동 거리, 회복 아이템 사용 등 플레이 중에 일어나는 다양한 재미 요소로 보상을 지급하는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다.
 
‘카카오 PC방 배틀’은 연간 총 5회로 나눠 전국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 시즌은 온라인 배틀과 오프라인 배틀으로 나눠 진행되고, 이용자들은 이벤트 신청 후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가맹 PC방에서 플레이하면 기록이 자동 집계된다.
 
‘카카오 PC방 배틀’과 함께 ‘우리동네 PC방 이벤트’도 연간 상시 이용자와 함께한다. ‘우리동네 PC방 이벤트’는 PC방 관리 프로그램 기업과 PC방 업주 및 프랜차이즈 등에서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이벤트 개최 시 카카오게임즈가 이벤트 물품과 경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신청이 쇄도하고 있는 상황으로, 4월에만 약 60여개 PC방에서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는 ‘카카오 PC방 배틀’, ‘우리동네 PC방 이벤트’ 외에도 이용자와 접점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현재 진행중인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전용 프로모션 ‘이벤트 포인트 교환소’도 매월 새로운 경품으로 이용자를 만족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미지=카카오게임즈)
(이미지=카카오게임즈)

 

넥슨, ‘린: 더 라이트브링어’ 27일 첫 유저 간담회 참가자 모집

넥슨이 펄사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수집형 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 유저 간담회를 27일 개최한다. 

지난 3월 ‘린: 더 라이트브링어’ 출시 이후 처음으로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00명의 유저를 초청한 가운데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자와 개발자의 ‘게임 리뷰’ 토크 시간을 갖고, 펄사 크리에이티브 김광열 디렉터가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한 후 유저들의 질문에 직접 답을 전하는 ‘개발진 질의응답’ 세션을 진행한다. 또, 인게임 OST 2곡의 라이브 공연과 ‘캐릭터 빙고’,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미지=넥슨)
(이미지=넥슨)

 

넥슨, ‘마비노기’ 15주년 행사 ‘판타지 파티’ 6월 22일 개최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오프라인 유저 행사 ‘판타지 파티’의 일정과 계획을 공개했다. 

‘판타지 파티’는 ‘마비노기’의 서비스 15주년인 6월 22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하며, 코스튬 플레이어의 ‘패션 콘테스트’, 참관객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한스의 초상화 아틀리에’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메인 무대에서는 개발팀과 함께하는 요리와 제작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디렉터의 무대 발표도 진행될 예정이다. 

넥슨은 금일부터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타지 파티’ 유저 아티스트를 모집하며, 오는 5월 30일부터 일반 참관객의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서비스 향상을 위한 ‘편의성 개선 릴레이’도 진행한다. 4월 18일 ‘캐릭터 환생 시 착용 장비 보존’, ‘염색 미리보기 기능 추가’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5월 30일까지 2주 간격으로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6월 12일까지 8주간 4차에 걸쳐 진행되는 ‘판타스틱 메모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 첫 번째로 게임 내 ‘캐러반 조’를 찾는 미션이 주어지며, 소요된 시간에 따라 골드, 경험치, AP포인트, ‘캐러반 조’ 변신 메달 등 보상을 차등 지급한다. 해당 일일 퀘스트를 10회 이상 완료할 경우 ‘첫 번째 판타스틱 메모리 증표’와 ‘멜로디’를 선물하고, 8주간 네 개의 증표를 모두 모으면 ‘바다의 지배자 의복’ 등 특별한 선물이 담긴 ‘판타스틱 메모리 선물 상자’를 제공한다. 

또한, 5월 2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통해 ‘경험 상승의 황금 열매’를 비롯해 최대 ‘프리미엄 플러스 팩’, ‘환생의 비약’ 등을 추가 지급하며, 출석할 때마다 크기가 커지는 ‘판타스틱 메모리 가방’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친구를 초대한 사람에게는 ‘벨테인 엘리트 통행증 박스’ 3개와 ‘근면한 밀레시안 타이틀 획득 쿠폰’을, 초대 받은 사람에게는 ‘대여용 200레벨 하데스 호루라기’와 높은 능력치의 ‘2차 타이틀’을 지급한다. 

(이미지=넥슨)
(이미지=넥슨)

 

카카오게임즈, ‘프렌즈타운’ 양대 마켓 정식 출시

카카오게임즈가 모바일 꾸미기 퍼즐 게임 ‘프렌즈타운’을 정식 출시했다. 

'프렌즈타운’은 ‘프렌즈게임즈’의 신작으로, 퍼즐을 플레이하고 꾸미기 퀘스트를 수행해 ‘카카오프렌즈’가 꿈꾸는 ‘타운’을 만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출시 전 진행한 비공개 사전 테스트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 2월부터 진행한 사전 예약에 240만 명이 참여해 카카오게임 역대 최다 사전 예약자 수를 기록하며 2019년 상반기 기대작의 면모를 입증하기도 했다.

카카오게임즈는 ‘프렌즈타운’ 정식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9일(금)부터 게임을 플레이한 이용자 전원에게 신상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과 ‘두 번씩 말해요’ 이모티콘 2종을 지급한다. 또, 게임 내 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와 ‘프렌즈타운’을 투어하고 스탬프를 획득한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며 이 중 3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프렌즈랜드 캐슬 브릭’을 선물한다. 

이와 더불어 SNS 친구 초대 이벤트로 참여자 전원에게는 ‘사탕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초대 친구 수에 따라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특히, 100명 이상 친구를 초대한 이용자에게는 ‘러블리 어피치 쿠션’과 친구들과 함께 사용이 가능한 고급 게임 아이템 100장이 포함된 ‘타운 VIP 기프트 세트’를 100% 선물한다.

2019년 퍼즐 게임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몰고 올 ‘프렌즈타운’은 카카오게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해 즐길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카카오게임즈)
(이미지=카카오게임즈)

 

파이널 블레이드, 신규 영웅 3종 추가 등 4월 업데이트 진행

엔씨소프트가 서비스하고, 스카이피플이 개발한 모바일 RPG(Role Playing Game, 역할수행게임) ‘파이널 블레이드’가 오늘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파이널 블레이드는 새로운 영웅 3종을 공개했다. 이용자는 술사 강림 영웅 ‘천녀 유희', 술사 초월 영웅 '왕녀 유희’, 암살 6성 영웅 ‘비운’을 경험할 수 있다. 천녀 유희는 ‘녹용출’ 스킬을 발휘해 적의 공격력을 낮추고 공중 부양시킨다. 왕녀 유희는 ‘독연화’ 스킬을 사용해 적을 중독 상태에 빠뜨리고 회복력을 감소시킨다. 이용자는 모험 콘텐츠 ‘인연’에서 신규 영웅인 ‘비운’도 만날 수 있다. 

엔씨(NC)는 이번 업데이트를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험에 참여해 각종 보상을 받는 ‘가정의 달 드랍 이벤트’를 5월 13일까지 실시한다. 이용자는 모험 중 드랍되는 아이템(만년초 씨앗, 서양 과자)을 수집해 교환소에서 ‘만년초 교환상자’와 ‘어린이날 교환상자’로 각각 교환 가능하다. 교환상자는 ‘보옥 상자’, ‘강림 영혼 호리병’ 등으로 구성된다. ▶’문파 수련’, ’소탕전 참여’ 등 미션을 수행해 빙고 줄을 완성하면 보상(초월의 정수, 금쇄우희 사범 티켓 등)을 얻는 ‘영웅 빙고 이벤트’도 열린다. 이벤트 기간은 5월 21일까지다. 

(이미지=엔씨소프트)
(이미지=엔씨소프트)

 

리니지M, 새로운 월드 던전 ‘잊혀진 섬’ 업데이트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새로운 월드 던전 ‘잊혀진 섬’을 업데이트했다.

‘잊혀진 섬’은 같은 월드에 속한 10개 서버의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월드 던전이다. 리니지M의 최상위 사냥터로, 이용자는 가장 높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몬스터를 처치해 전설급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다.

엔씨(NC)는 ‘잊혀진 섬’을 매주 수, 목, 금요일 오후 6시부터 12시(자정)까지 연다. 입장료는 20만 아데나(게임 내 재화)다. 80 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한 이용자가 입장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로 오는 5월 15일까지 75레벨 이상의 이용자도 참여 가능하다.

‘잊혀진 섬’에는 보스 몬스터인 ‘에이션트 가디언’이 등장한다. ‘에이션트 가디언’은 ‘죽음의 기운’ 버프(buff, 강화 효과)를 보유해야만 공격할 수 있다. 이용자는 5종의 보스급 몬스터(하피 퀸, 코카트리스 킹, 드레이크 킹, 오우거 킹, 그레이트 미노타우르스)를 처치해 ‘죽음의 기운’ 제작 재료를 얻을 수 있다

이용자는 보스급 몬스터를 사냥해 전설급 아이템인 ‘가디언 시리즈’ 4종(가디언의 망토, 가디언의 부츠 등)과 ‘전설 제작 비법서’, ‘전설급 스킬북’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일반 몬스터를 사냥해 ‘봉인된 영웅 방어구 제작 비법서’와 ‘봉인된 고대의 갑옷’ 4종 등의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다.

(이미지=엔씨소프트)
(이미지=엔씨소프트)

 

에픽세븐, PVP 리그 아레나에 복수전 시스템 도입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서비스하고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이 게임 내 PVP 리그 ‘아레나 시즌2’에 복수전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제 아레나의 전투기록에서 자신의 방어팀이 패배한 경우 자신을 공격한 이용자에게 복수전을 신청할 수 있다. 복수전을 신청하면 상대방의 방어팀과 싸우게 되며 복수전에서 승리하거나 패배하더라도 연승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이번 복수전 시스템의 도입으로 이용자들이 대전할 수 있는 상대의 반경이 넓어지며 통쾌한 복수가 가능해져 아레나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한차례 선보인바 있는 헤이스트의 서브 스토리 ‘뱀파이어에게 필요한 것’의 리메이크 버전이 오는 5월 2일까지 오픈된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이전에 선보였던 버전과 비교해 스테이지 구성이 일부 변경된 형태로 오픈되며 글로벌 및 아시아 서버에서는 최초로 공개되는 콘텐츠다.

마지막으로 봄을 맞아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웹 이벤트 ‘알렉사의 성검기사단 봄 단장’이 오는 5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일일 미션을 통해 획득한 이벤트 재화로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으며 이벤트 누적 달성률에 따라 3성 팽귄세트, 머라고라 등 희귀 아이템 획득도 가능하다.

(이미지=스마일게이트)
(이미지=스마일게이트)

 

복싱스타, 신규 육성 콘텐츠 ‘헬스장’ 업데이트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바일 스포츠 게임 복싱스타에 신규 콘텐츠 ‘헬스장’을 업데이트했다.

복싱스타 ‘헬스장’은 리그 4 이상에 속한 이용자가 캐릭터의 공격력·방어력·체력 등 캐릭터 능력을 추가로 강화할 수 있는 성장 시스템이다. ‘헬스장’에서 강화하고 싶은 능력을 선택하고 운동기구를 사용해 능력을 즉시 강화할 수 있으며, 훈련한 횟수에 따라 헬스장 전용 포인트가 차감되고 포인트는 시간이 지나면 회복된다.

그리고 ‘헬스장’을 이용하기 위한 운동기구 아이템이 추가됐다. 아령·바벨·미트·트레드밀·스피드백·샌드백·풀업바 등 7종의 운동기구 아이템을 선보이며, 운동기구는 레벨을 강화하면 더욱 강력한 능력 상승 효과를 부여한다. 운동기구는 훈련 일정표에 최대 5개까지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고 운동기구 배치에 따라 운동의 효과도 달라져 다양한 조합을 찾는 재미도 있다.

또 새로운 코스튬 아이템 100여개가 추가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코스튬은 경찰관·소방관 등이다. 신규 코스튬 아이템은 새로운 코스튬 백인 ‘유니폼 백’에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복싱스타에 ‘헬스장’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내달 18일까지 트레이닝 코스튬을 기간 내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지급한다.

더불어 리그 3 이상 달성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22일까지 대전 승리 시 ‘엠마의 상자’를 확률적으로 지급한다. ‘엠마의 상자’에는 코인·강화 전용 글러브와 방어구 등 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

이외에는 오는 21일 부활절을 맞아 하루 동안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익살스러운 계란 모양의 ‘에그맨’ 캐릭터 코스튬을 지급한다.

(이미지=4:33)
(이미지=4:33)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서 디지털투데이를 만나보세요. 디지털투데이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 MY 뉴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