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간추린 디지털투데이(2019.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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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투데이
  • 승인 2019.03.1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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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찾아가는 휴대폰 점검 서비스' 실시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삼성전자서비스(대표 심원환)가 경남 거제시에서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점검 서비스'를 실시했다.

삼성전자서비스의 '찾아가는 휴대폰 점검 서비스'는 수해 등 재난 발생 지역, 낙도·오지, 비영리복지단체 등에 휴대폰 점검 장비가 탑재된 이동버스를 파견해 휴대폰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번 행사는 18일부터 20일까지 거제 장평 주공3차 아파트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방문객들은 휴대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사용법 설명, 고장 점검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서비스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찾아온 고객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서비스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찾아온 고객들(사진=삼성전자)

쿠팡, 봄철 ‘세차&차량관리’ 카테고리 오픈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쿠팡(대표 김범석)은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차량을 지킬 수 있는 ‘봄철 세차& 차량관리’ 카테고리를 새롭게 개편해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쿠팡은 봄을 맞아 차량 관리에 필요한 260만 종의 상품을 한 자리에 선보인다. 카테고리 페이지에서는 관련 상품을 ▲세차용품 ▲공기정화용품 ▲유리관리용품 ▲실내관리용품 4개의 테마로 제안한다. 특별히 카테고리 개편을 맞아 다음 달 30일까지 즉시 최대 10% 할인관을 운영한다.

세차용품 테마에서는 유막제거&휠세차, 외부세차, 광택내기, 내부세차 4단계로 나누어 유리세정제, 카샴푸, 물왁스, 차량용 청소기 등 각 단계에서 필요한 상품들을 모았다. 공기정화용품 테마에서는 에어필터, 에어컨필터,  디퓨저&방향제, 공기청정기를 유리관리용품에서는 와이퍼, 워셔액, 유리발수코팅제를 찾을 수 있다.  실내관리용품 테마에서는 카매트, 대쉬보드 커버, 트렁크정리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쿠팡, 봄철 ‘세차&차량관리’ 카테고리 오픈하다.(사진=쿠팡)
쿠팡, 봄철 ‘세차&차량관리’ 카테고리 오픈하다.(사진=쿠팡)

원더투어&야놀자 50% 할인 이벤트 진행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위메프 여행 가격비교 서비스  원더투어가 21일 자정부터 야놀자와 숙박 할인 이벤트를 진행, 최대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원더투어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전 11시 45분까지 15분 간격으로 총 1000명에게선착순으로 야놀자 숙박 전상품 50% 할인쿠폰(최대 5만원)을 제공한다.

할인 쿠폰을 발급받은 고객은 지역, 숙박 유형, 입실일 제한 없이 야놀자 전상품 약 1만5000개 호텔, 펜션, 모텔, 리조트, 게스트하우스 등을 할인된 가격에 예약할 수 있다.

원더투어는 21일 자정부터 매 시각 정각, 총 11차례에 걸쳐 선착순 1만2000명에게 15% 할인쿠폰(최대 5만원)을 별도로 제공한다. 이 쿠폰 역시 지역, 숙박 유형, 입실일 제한이 없다. 할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은 고객은 원더쇼핑 앱 또는 위메프 앱에서 ‘빈방특가’를 통해 예약하면 할인이 적용된다.

원더투어&야놀자 50% 할인 이벤트 진행한다.(사진=위메프)
원더투어&야놀자 50% 할인 이벤트 진행한다.(사진=위메프)

유브이알, 플러그앤플레이 액셀러레이팅 기업에 선정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 멤버사 유브이알(대표 김규현)이 미국 최대의 혁신 플랫폼인 플러그앤플레이의 액셀러레이팅 기업으로 13일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플러그앤플레이는 구글, 페이팔, 우버, 스카이프, 드롭박스 등 글로벌 기업을 배출해낸 스타트업 전문 인큐베이터로 유명하다. 플러그앤플레이는 매년 공식 파트너 기업들과 핀테크, 사물인터넷, 신소재, 보안 등 각 산업 분야에 기술력과 투자 가치가 높은 신생기업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유브이알은 플러그앤플레이의 공식 파트너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패니매 등 세계적인 부동산·건축 기업들로부터 직접 360도 사진을 촬영 및 편집해 해당 부동산 매물에 관한 V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한 유브이알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브이알은 플러그앤플레이가 운영하는 부동산·건축 분야 혁신 플랫폼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선정, 4월 초부터 약 10주간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연계, 교육, 투자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유브이알이 개발한 VR 부동산 마케팅 콘텐츠 플랫폼 (사진=유브이알)
유브이알이 개발한 VR 부동산 마케팅 콘텐츠 플랫폼 (사진=유브이알)

채널톡, 고객사 브랜딩까지 고려한 새로운 로고 발표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조이코퍼레이션이 채팅상담 솔루션 ‘채널톡’의 새로운 로고를 발표했다. 얼굴 모양의 새로운 로고는 채팅버튼에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채널톡이 설치된 사이트 내 실시간 소통의 생동감을 강화했다.

채팅버튼은 채널톡의 얼굴이다. 사이트 방문객이 채팅버튼을 클릭하면 사업자와 방문객 간의 채팅상담이 시작된다. 새로운 채팅버튼은 눈, 입 등으로 얼굴을 표현해 즉시성과 친근함이라는 실시간 대화의 특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기능적인 측면도 고려했다. 웹사이트에서는 채팅버튼 크기가 커지고, 모바일에서는 작아져 사용성을 높였다. 다양한 디자인 버전을 제공해 고객사 브랜딩에 맞게 색깔, 음영 등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도 있다.

채널톡 한글 로고도 제작했다. 채널톡은 그동안 채널데스크, 채널IO 등 브랜드 네임의 변화를 거쳐 왔다. 새로운 로고는 브랜드 네임과 심볼을 일원화해 서비스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채널톡 새 로고
채널톡 새 로고

공영홈쇼핑, ‘국민 횟감’ 광어 소비 촉진 나서

[디지털투데이 이길주 기자] 공영홈쇼핑은 광어 양식어가를 돕기 위해 온라인몰을 통해 광어 특별전을 진행한다. 제주수협유통에서 관리하는 양식장의 제주 광어로 배송료를 포함해 한 마리 기준 15,900원,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 판매는 고객들이 요청에 의해 1,000세트 물량을 추가로 확보해 진행하는 특별 판매분이다. 비조리 먹거리를 택배로 발송하는 만큼 신선도와 위생관리에 특히 신경 썼다.

안전성 검사를 통과한 제주 활어만을 사용하며, 배송 당일 새벽 작업해 발송한다. 위생관리를 위해 미생물 및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무균패드를 사용해 진공포장 후 배송한다.

공영홈쇼핑 온라인몰 광어 특별전 이미지(사진=공영홈쇼핑)
공영홈쇼핑 온라인몰 광어 특별전 이미지(사진=공영홈쇼핑)

현대엘리베이터, 증강현실 디자인 선택 시스템 개발

[디지털투데이 고정훈 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해 고객이 직접 엘리베이터 디자인을 선택하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증강현실(AR∙VR) 디자인 선택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부분 교체 시장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신규 설치 제품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엘리베이터가 개발한 증강현실(AR∙VR) 디자인 선택 시스템은 고객이 태블릿 PC앱으로 권상기, 도어, 버튼, 내장재 등 사양을 선택하면 완성된 이미지를 3차원으로 구현해 보여준다. 실제 엘리베이터가 위치한 곳에 태블릿 카메라를 비추면 선택한 조합의 엘리베이터가 실사 위에 비춰지는 방식이다.

(사진=현대엘리베이터)
(사진=현대엘리베이터)

 

LS전선, 미세먼지 저감 효과 선박용 케이블 출시

[디지털투데이 고정훈 기자] LS전선은 19일 선박용 육상 전원 공급 케이블을 출시하고, 주요 선박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본격 마케팅에 나섰다. 이 케이블은 선박이 항만에 정박 중 필요한 전기를 육상 설비에서 공급받는 데 사용된다.

기존에는 주로 벙커C유를 연료로 사용해 엔진을 가동, 자체적으로 전기를 만들어 사용했다. 육상에서 전기를 공급받게 되면 미세먼지와 황산화물 등의 대기오염 물질이 발생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육상 전원 공급 설비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항만지역 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안’이 13일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관련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측은 육상 전원 공급 설비가 대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지만 이번 법안이 항만에는 강제안인 반면, 선박에는 권고안에 머물러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LS전선)
(사진=LS전선)

젠서, ‘사물인터넷(IoT)와 블록체인의 연결고리’ 주제로 밋업 개최

[디지털투데이 유다정 기자] 블록체인 기반 IoT플랫폼 젠서(xensor)는 프로젝트의 기술력과 향후 로드맵을 설명하는 밋업(Meet-up)을 오는 3월 21일 저녁 7시부터 르메르디앙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밋업은 ‘사물인터넷(IoT)와 블록체인의 연결고리’라는 주제로 비트소닉 신진욱 대표를 포함한 블록체인 업체, 블록체인 개발자, 연구소, 투자자 등 블록체인에 관심 있는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밋업 초청대상은 클렛(CLET) 웹 배너, 구글 설문, 온오프믹스, 미디움, 페이스북을 통해 선착순 1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밋업에 참석하는 참가인원 전체에게 젠서(xensor)에서 제공하는 3만원 상당의 에어드랍과 500만원 상당의 잭팟 이벤트를 4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인원 전체에게 코인체이스에서 제공하는 1만원 상당의 에어드랍도 제공될 계획이다. 

한편 젠서 토큰(XST)은 현재 비트소닉에서 프리세일 중이며, 비트소닉과 IEO를 통해 투자자의 수익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미지=젠서)
(이미지=젠서)

ST, 탁월한 에너지 절감 효과 제공하는 편리하고 간단한 최첨단 조명 컨트롤러 출시

[디지털투데이 양대규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ST)가 자사의 LED 제어 노하우와 전력 기술을 결합해 미래형 조명기구를 구현하는 새로운 올인원 LED 제어 칩을 출시했다. HVLED001B 컨트롤러는 LED 조명 모듈 설계를 간소화한다. 또한, 디밍 레벨에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며, 밝기를 제어를 쉽게 돕는다.

이탈리아의 TCI는 에너지 절감과 안전성, 유용성 등의 이유로 곧 출시할 신제품 설계에 이 새로운 칩을 적용했다. TCI 기술 대변인은 조명 관련 최신 규정과 시장의 요건을 충족시키는 중·고전압 LED 조명기구를 개발하는 작업이 쉽지 않은 과제라고 설명했다.

그는 “TCI는 설계를 단순화하고, 재료비를 줄일 수 있도록 통합 기능을 활용하는 ST의 새로운 LED 드라이버를 통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며, “LED 작동 시간이 0.4초 미만으로 빠르고, 에지가 손실될 수 있는 낮은 디밍 레벨에서도 높은 효율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ST의 아날로그, MEMS, 센서 그룹의 아날로그 서브-그룹 사업본부장이자 수석 부사장인 마테오 로 프레스티(Matteo Lo Presti)는 “최신 조명기구는 모든 동작 조건에서 더욱 향상된 에너지 효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역률은 높이고 고조파 왜곡을 줄임으로써 스마트-그리드 관리, 전력 품질을 지원해야 한다. HVLED001B는 이런 목표를 달성하게 해주며, 높은 시동 성능과 디밍 정확도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사진=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사진=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안랩 'V3 모바일 시큐리티’, 글로벌 보안제품 테스트에서 만점 기록...37회 연속 인증획득, 평균진단율 99.7%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안랩(대표 권치중)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무료 보안 솔루션 ‘V3 모바일 시큐리티(AhnLab V3 Mobile Security)'가 글로벌 보안제품 성능 평가기관 ‘AV-TEST의 2019년 1월 모바일 보안 제품 테스트에서 종합 점수 만점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2013년부터 이번 매회 참가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37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평균 진단율 99%를 상회한다.

김창희 안랩 제품기획팀 팀장은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글로벌 테스트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안랩은 글로벌 모바일 보안 분야 선도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사용자에게 강력한 모바일 보안성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나와, 지난해 가전·생활용품 거래액 급등..."가전부터 식품까지 비교하고 산다"

[디지털투데이 신민경 기자] 다나와가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익을 기록한 가운데, 지난해 각 카테고리의 가격비교 거래액(가격비교를 통해 구매된 제품의 금액)이 크게 상승했다고 19일 밝혔다. 

다나와에 따르면 다나와의 지난해 전체 거래액은 전년 대비 21% 상승했으며, 그 중 가전, 생활용품(가구, 식품 등) 카테고리의 거래액은 각각 27%, 54% 상승했다. 2016년 대비해서는 각각 82%, 120%의 상승률을 보였다.

제품군별로는 지난해 대비 생활가전이 56%, 자동차 용품이 38%, 계절가전이 37% 상승했으며 생활용품 카테고리에선 화장품이 124%, 식품이 75%, 생활용품이 71% 상승했다. 또 비중별로는 가전제품 가격비교 거래액 비중이 2016년 36.9%에서 2018년 44.8%로 상승하며 두드러진 변화를 보였다. 종전 10% 초반대 비중을 보였던 생활용품 카테고리의 거래액 비중은 2018년 20% 수준까지 치솟았다. 주로 고가 제품 구입 시에 동반되는 가격비교 활동이 식품, 의류 등 일상제품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셈이다.

다나와는 PC분야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전 카테고리로 확대, 고도화한 것이 실적으로 드러나고 있다며 다나와는 몇 해전부터 고른 비중을 갖추며 균형 있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한편 다나와는 2월 자체집계기준 일 평균 방문자수 62만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트래픽을 기록했다. 가격비교 상품이 다변화되자 모바일웹 접속자수가 크게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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