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합작 블록체인 인재 양성 교육원 제주도에 설립한다
한중 합작 블록체인 인재 양성 교육원 제주도에 설립한다
  • 디지털투데이
  • 승인 2019.01.04 1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체인과 스마트시티 관련 국내외 전문 인력 양성 기관으로 출발

(재)월튼블록체인연구교육원과 (사)제주블록체인스마트시티구성협회, 중국증권행정연구원은 4일 제주도 제주블록체인스마트시티구성협회에서 블록체인과 스마트시티 인력 양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블록체인 및 스마트시티 교육 프로그램 설계 및 운영 ▲제주도 내 블록체인 및 스마트시티 산업 활성화 도모 ▲블록체인 및 스마트시티 관련 R&D 적극적인 협조 체제 구축이 주요 협약 내용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달 중 제주도에 월튼블록체인연구교육원 분원을 설립, 국내 인력은 물론 중국증권행정연구원과 협력으로 중국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 가동될 예정이다. 월튼블록체인연구교육원은 커리큘럼, 강사초빙 등과 함께 온라인 교육을 지원한다.

월튼블록체인연구교육원은 국내 유일의 블록체인 교육 전문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블록체인 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66명의 전문인력을 교육 중이며 오는 2월에 1기 인력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2019년 신규교육기관으로도 선정돼 구직자 및 재직자 교육을 국비지원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만 (사)제주블록체인스마트시티구성협회 회장, 안유화 중국증권행정연구원 원장, 도상혁 (재)월튼블록체인연구교육원 사무총장(왼쪽부터).
김영만 (사)제주블록체인스마트시티구성협회 회장, 안유화 중국증권행정연구원 원장, 도상혁 (재)월튼블록체인연구교육원 사무총장(왼쪽부터).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서 디지털투데이를 만나보세요.
디지털투데이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 MY 뉴스 설정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