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킹 플랫폼 가상화한다
네트워킹 플랫폼 가상화한다
  • 정경미 기자
  • 승인 2011.05.24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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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릭스, ‘넷스케일러 SDX’ 발표
시트릭스시스템스(지사장 오세호 www.citrix.co.kr)는 가상화된 네트워킹 플랫폼 신제품인 ‘넷스케일러 SDX(NetScaler SDX)’를 24일 발표했다.

새로운 넷스케일러 SDX 플랫폼은 단일 목적으로 구축된 물리 어플라이언스 상에서 여러 가상화된 넷스케일러 인스턴스를 구동해 다양한 서비스 및 멀티 테넌트 지원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이 아키텍처로 고객들은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방식에서 새로운 ‘서비스’ 딜리버리 방식으로 쉽게 전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보다 빠르게 도입해 다양한 컨수머 디바이스에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최근 IT 유연성, 더 다양한 서비스와 디바이스 선택에 대한 사용자 요구 증가 등을 충족시키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적용하는 기업들이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 가상 데스크탑, 데이터, 협업 환경, 음성 및 영상 등과 같은 무수히 새로운 서비스들을 배포하기 위해 보다 광범위한 딜리버리 모델이 필요하며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최적화된 서비스 딜리버리 환경이 필요하다.

이러한 기업들의 요구에 맞추어 개발된 새로운 넷스케일러 SDX 플랫폼은 서비스 딜리버리 패브릭을 생성, 모든 앱들과 서비스를 로컬 데이터센터나 외부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서 최적의 성능, 보안, 신뢰도를 보장하며 딜리버리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IT 부서는 기업 네트워크를 확장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엔터프라이즈, 컨수머 및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보다 폭넓게 딜리버리하고 네트워크에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컨트롤할 수 있다.

넷스케일러 제품군은 기존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을 위해 강력한 솔루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 제품군 ‘넷스케일러 MPX(NetScaler MPX)’, 넷스케일러 성능을 유연한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활용하기 원하는 고객을 위한 가상 어플라이언스 제품인 ‘넷스케일러 VPX(NetScaler VPX)’로 구성되어 있다. 넷스케일러 SDX(NetScaler SDX)는 넷스케일러 제품군의 가장 최신 버전으로, 보다 다양한 앱과 서비스를 단일 및 멀티 테넌트 플랫폼에서 딜리버리하고 싶어하는 엔터프라이즈 및 클라우드 업체들을 위한 제품이다.

한편 시트릭스는 최근 공공 및 사설 클라우드 환경 모두에서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딜리버리 가시성을 위한 개방형 표준 ‘앱플로우(AppFlow)’를 발표하고 앱플로우 솔루션 도입을 위해 솔라위즈(SolarWinds), 스플렁크(Splunk), CA와 같은 업계 파트너들과 협업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앱플로우 기술은 넷스케일러에 적용되어 상세한 애플리케이션 단의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다. 넷스케일러의 고급, 고성능 아키텍처에서 앱플로우는 회선당 최대 50 Gbps 속도로 운용되며 가장 요구가 많은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에서도 최고의 가시성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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